시민참여센터는 3월 7일 후러싱 제일교회(담임목사 김종호)에서 열린 이민자보호교회를 준비하고 선언하자는 취지의 기자회견에 법률지원 단체로 참가하였다. 이자리에는 뉴욕교회협의회 회장김홍석 목사, 김종호 후러싱제일교회 담임목사, 이용보 목사(미연합교회 뉴욕연회 교회회장), 우리교회 조원태 목사를 비롯하여 영어 및 청년부 목사들과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 시민참여센터 이민자법률 지원대책위 박동규 변호사가 김동석 시민참여센터 김동석 상임이사참가 하였다. 교협 회장인 김홍석 목사는 지금 우리 모두가 트럼프 행정명령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의 고통을 느끼고 있다고 하면서 그동안 그 느낌을 가슴속에만 두었는데 이렇게 함께 모여서 […]

뉴욕커 열명 중 한 명은 아시안계 미국인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2016년 현재, 우리 주 공직자 중 불과 3.8%만이 아시안계 입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아시안계 미국인을 요직에도, “다영성과 포용성 자문 위원회”에 단 한 명도 임명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뉴욕주 현행법은 아시안계 미국인 채용제도 관하여 그 어떤 조사를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뉴욕 주의회의 “흑인, 푸에르토리칸, 히스패닉 & 아시안 코커스” 소속의 다른 의원들 또한 이러한 불균형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커뮤니티가 진정 완전하게 대표될 수 있게 우리와 뜻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뉴욕주 소수계 채용 법안 (A.8050)”은 뉴욕 주 정부의 인사 모집 및 채용제도 개정에 아시안계 미국인의 포함을 법제화하여, 주 정부 공직 인력의 불균형을 제기하고 완전한 대표성을 갖추도록 요구하는 법안입니다. 이를 통해 소수계 커뮤니티를 위한 기회증진과 강화에 있어 아시안계 커뮤니티가 제외되지 않도록 합니다.
뉴욕주 소수계 채용 법안을 지지 하려면:
  • 청원서에 서명
  • 웹사이트 NYMEP.GoAction.net 에서 온라인 서명을 하시면 귀하의 청원편지가 자동으로 귀하 지역구의 뉴욕 주 상·하원의원에게 전달됩니다!
  • 이슈를 주변 친구와 가족들에게 알리고, 웹사이트를 공유 해주세요!
 

Support NY Minority Employment Plan Act: 뉴욕주 소수계 채용 법안을 지지해 주세요 뉴욕커 열명 중 한 명은 아시안계 미국인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2016년 현재, 우리 주 공직자 중 불과 3.8%만이 아시안계 입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아시안계 미국인을 요직에도, “다영성과 포용성 자문 위원회”에 단 한 명도 임명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뉴욕주 현행법은 아시안계 미국인 채용제도 관하여 그 어떤 조사를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뉴욕 주의회의 “흑인, 푸에르토리칸, 히스패닉 & 아시안 코커스” 소속의 다른 의원들 또한 […]

지난 2016년 1월 17일 국무부의 안토니 블린컨 차관은 일본을 방문하여 NHK와 인터뷰를 했다. NHK는 “미국은 한·일 위안부 합의를 지지하며 미국의 한인 단체들도 지지를 해야 하고 반대하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한다”는 취지로 블린컨 차관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시민참여센터는  2월 초 이 블린컨 차관의 발언이 미국 시민사회에 대한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한인 사회 단체에 사과할 것을 요구하였다. 특히 그의 발언이  NHK가 보도한 것과 같은 것이라면 차관으로서의 자질이 없는 것이므로 […]

  나소 카운티는 한인 인구와 유권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지역 중의 하나이다.  시민참여센터는 지난 2015년 11월 3일 본 선거에서 나소 카운티의 한인 유권자들이 겪은 선거법 위반 및 불편 사항을 나소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민원을 신청하였고, 이에 대한 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 답변을 받았다. 시민참여센터가 접수한 민원은 그레이트 넥에 위치한 투표소로, 투표소 안내 표지가 부착되어 있지 않아 많은 유권자들이 어려움을 겪었던 곳이다. 해당 투표소에서는  선관위 도우미들의 잘못된 안내 및 인종 비하적인 발언 등이 […]

  2015년 11월 3일, 시민참여센터는 2015년 본선거를 맞아 선거 핫라인을 운영하여 한인 유권자들을 도왔다. 지난 예비선거 이후 이 날 본선거까지 시민참여센터의 스탭들은 뉴욕과 뉴저지를 통틀어 약 수십 통의 전화에 응대하였다. 대부분의 문의는 투표소 위치에 관한 것이었고, 뉴욕의 많은 유권자들은 이 날의 선거가 어떤 선출직을 위한 것인지에 대해 물었다. 주소 변경 절차에 대해 모르고 있다 투표 당일 날 급하게 연락을 하는 경우도 많았다. 더욱 자세하고 광범위한 유권자 교육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올 해도 여러 투표소에서 […]

  2015년 10월 9일 금요일, 시민참여센터는 한인사회의 투표 참여 및 후보 선택을 돕기 위하여 “2015년 뉴저지 본선거 안내 가이드북”을 발행하였다. 올해 선거는 뉴저지 주 하원을 선출하는 선거이며, 1999 년 이후 최초로 하원 후보가 선거 용지 가장 위에 놓이게 됨으로 의미가 남다르다. 총 6 명의 한인 후보가 출마하며, 교육 위원 선거에도 6 명의 한인 후보가 출마하였다. 이번 선거에서 이목을 끄는것은 단연 38 지역구이다. 올해 뉴저지에서 가장 치열한 경합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구이며, […]

2015년 9월 3일, 시민참여센터가 뉴저지 한인 유권자 데이터 분석 자료를 발표하였다. 발표회는 시민참여센터 포트리 사무실에서 치뤄졌다. 시민참여센터는 한인들의 정치력 현주소를 파악하고,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높이기 위한 8080 캠페인의 기초 자료로 사용하기 위하여 1996년부터 매년 한인 유권자 데이터를 분석하고 발표한다.이 날 발표한 데이터는 2015년 6월 뉴저지 선거 관리 위원회에 등록되어있는 유권자 기준으로 분석한 것이다. 뉴저지의 전체 유권자 인구는 5,398,991 명이며, 이는 18세 이상의 미국 시민권이 있는 뉴저지 거주민(유권자 권리 행사가 […]

미국의 중심부인 워싱턴 DC에서 제2회 미주한인 풀뿌리 대회 (KAGC)가 열렸다. 시민참여센터와 워싱턴 한인연합이 공동 주최한 전국 대회는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었다. 미주 전역 한인 활동가들의 네트워크 형성, 그리고 풀뿌리 운동을 통한 미 한인의 권익 향상을 목표로 한 이 대회에는 뉴욕, 뉴저지, 워싱턴 DC, 텍사스와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20개 주에서 약 500명의 한인 활동가들이 참석하였다. 대회 첫 날의 일정은 오리엔테이션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시민참여센터의 김동석 상임이사와 김동찬 대표의 인삿말에 이어 박제진 변호사가 […]

2015년 6월 19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 시 선거관리위원회 (이하 선관위)가 주최하는 한국어/중국어 언어 자문 프로그램 (Language Assistance Program) 그룹 회의에 참석했다. 이 회의는 2002년 연방 선거 지원 법 (Help America Vote Act)이 통과되면서 소수 커뮤니티들의 투표 과정을 도와주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이 날, 시민참여센터는 여러 안건을 갖고 회의에 참석하였다. 우선 한국어 유권자 등록 신청서를 개선한 점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새 한국어 유권자 등록 용지는 시민참여센터가 6년에 걸쳐 이루어낸 성과라도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시민참여센터는 2015년 6월 14일 일요일에 뉴욕 어린이 민속 대잔치에 참가하여 8080 캠페인을 펼쳤다. 원광 한국 학교가 주최한 이 행사는 퀸즈 커닝햄 파크에서 진행되었다. 시민참여센터의 스태프와 고등학생 인턴들은 축제 구간을 누비며 유권자 등록 운동을 펼치고 8080 캠페인 안내서를 배포 하였다. 피터 구 시의원이 방문하여 격려의 말을 전하기도 하였다. “8080 캠페인”은 향후 10년동안 한인 유권자 등록률 80%, 투표 참여율 80%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연중 캠페인이다. 한인사회가 책임있고 존경받는 미국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고 권익을 […]

KOREAN AMERICAN CIVIC EMPOWERMENT
NEW YORK OFFICE: 163-10 NORTHERN BLVD. #307 FLUSHING, NY 11358 TEL: (718) 961-4117 FAX: (718) 961-4603
NEW JERSEY OFFICE: 185 BRIDGE PLAZA N SUITE 306 FORT LEE, NJ 07024 TEL: (201) 488-4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