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센터 (KACE) 는 10월 24일 (화)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2017년 본선거에 한인사회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뉴저지 39지역구 주상하원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본 행사는 오는 10월 27일 금요일, 뉴저지 노던밸리-데머레스트 고교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시민참여센터가 주최하고 뉴저지 한인회를 비롯 다수의 한인단체들이 후원 참가한다. 뉴저지 주 의회 39지역구는 노우드, 데머레스트, 올드 태판, 클로스터, 하워스 등 버겐카운티 북부의 한인 밀집지역이며, 2016년 대선 당시 한인 등록유권자가 3,017명으로 뉴저지 주 의회 지역구 중 두번째로 많은 […]

지금 인류는 예전에 보지 못했던인종분규를 경험하고 있고 또 더 복잡하고 심각해지는 상황에 직면해있다. 특히 유럽과 미국이 심하다.

사실 따지고 보면 인종 혐오범죄는 기본적으로 인종주의를 바탕으로 하고 있고 이는 다수 인종이 소수 인종에게 주종관계를 과시하는행위이다.

문제는 이런 인종혐오 범죄가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것은 그동안 풍요로웠던 경제가 무너지고어려운 경제상황이 닥치면서 나눔의 미덕은 사라지고 자기들 보다 약한 다른 인종이나 사회적 약자에게화풀이와 주종관계를 요구하는 것이다.
인종혐오 범죄는 특히 난민들이주로 그 피해의 대상이다. 지금 세계는 빙하기 이후 겪어보지 못했던 기후 변화로 인해서 인류발생의 근원지 아프리카에서는 비가 오지 않고강물이 말라 수많은 짐승들과 사람들이 대 이동을 시작했다.

문제는 보다 안전한 유럽으로 가기 위해서 전쟁터인 중동을 지나쳐야 한다. 특히 중동도 전쟁으로 인하여 수많은 난민들이 발생하였고 여기에 아프리카의 자연재해 난민까지뒤섞여서 지중해를 건너는 난민들은전재산을 걸고 또 목숨마저 걸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 난민들은 자기 나라에 있어도 죽고 바다를 건너다가 죽을 수도있다. 그러나 유럽으로 들어가면 그래도 살 희망이라고 있다고 믿기에그렇게 목숨을 걸고 유럽으로 향하고 있다.

그러나 유럽인들은 당장 자신들만의 삶을 방해하고 심지어 자신들도살기 어려운데 자신들의 빵을 나누어야 하는 것에 동의를 하지 못하고오히려 난민에 대한 혐오를 더 키우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에는 중남미의 정치, 경제난민들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아시아지역의 경제난민들도 많이 있다. 바로 이들이 서류 미비자라는 이름으로 미국에 살고 있는데 1100만이다.

한국도 2007년 IMF로 인해서 많은 경제난민이 미국으로 들어왔다.

문제는 현실적으로 1,100만이 미국에서 경제활동을 하면서 살고 있는데 이들이 미국을 떠나서 자기 나라로 돌아간다면 또다시 처음부터 모든 것을 시작해야 하기에 그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또 그들의 자녀들이 완전히 미국식 교육을 받고 자랐는데 자기 나라로 간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불안할수 밖에 없다.

바로 이 난민들을 트럼프 정부가모두 추방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대통령은 이들이 범죄자인 것처럼선동을 했고 이러한 반 이민 분위기는 인종혐오 범죄율을 점점 높이고있다.

흑인은 역사적으로 인종혐오의피해를 받아왔고 백인이 아닌 모든인종들이 지금 이 인종혐오 범죄의대상이 되고 있다. 정부의 반이민정책을 옳고 그름으로만 볼 수는 없다.

스스로 인정하고 싶지 않아도 우린 반 이민정책의 대상이다. 그리고그 정책은 우리 커뮤니티에 큰 불안을 조성하고 있고 조성된 불안은커뮤니티를 움츠리게 하고 그로 인해서 경제활동의 위축이 심해지고있다.

그리고 반 이민 정책이 몰고 오고있는 인종주의와 인종혐오 범죄의증가는 서류를 가졌던, 그렇지 않던이민자로서 소수계로 살고 있는 우리들에겐 불안의 요소이다. 커뮤니티가 이것에 대처하는 자구책을 빨리준비해야 할 것이다.

저 멀리 보이는 파도가 작아 보이지만 미리 피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않으면 한순간에 모든 것을 휩쓸 만큼 크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칼럼은 2017년 10월 21일 뉴욕 한국일보에 또한 기재되었습니다.

지금 인류는 예전에 보지 못했던인종분규를 경험하고 있고 또 더 복잡하고 심각해지는 상황에 직면해있다. 특히 유럽과 미국이 심하다. 사실 따지고 보면 인종 혐오범죄는 기본적으로 인종주의를 바탕으로 하고 있고 이는 다수 인종이 소수 인종에게 주종관계를 과시하는행위이다. 문제는 이런 인종혐오 범죄가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것은 그동안 풍요로웠던 경제가 무너지고어려운 경제상황이 닥치면서 나눔의 미덕은 사라지고 자기들 보다 약한 다른 인종이나 사회적 약자에게화풀이와 주종관계를 요구하는 것이다. 인종혐오 범죄는 특히 난민들이주로 그 피해의 대상이다. 지금 세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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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0일 (금), 시민참여센터의 2017년 풀뿌리 인턴십에 참가중인 고등학생들은 뉴저지 37지역구의 로레타 와인버그 상원의원 그리고 고든 존슨 하원의원과 면담을 통해 커뮤니티의 현안을 전달했다. 뉴저지 37지역구는 포트리, 팰팍 등 한인밀집지역을 포함하며, 뉴저지 주의회 지역구 중 최다 한인 유권자의 거주지다. (등록 한인유권자 총 8,897명) 이 날 면담에서는 지역구내의 교통혼잡 문제, 대중교통 개선을 비롯해 한인 소상공인 지원 및 이민자들의 안전보호와 사회참여 지원 등을 논의했다. 뉴저지 상원 다수당 대표인 와인버그 의원은 특히 “지난 […]

지난 2017년 10월 17일 (금)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 주의회 39지역구에 출마한 상하원의원 후보자 7명과 토론회를 실시했다. 노던밸리 데머레스트 고교에서 열린 이 토론회를 통해, 지역경제, 소상공인 지원, 교육 정책, 노후 정책 등 한인사회의 주요현안을 논의했다. 뉴저지 주 의회 39지역구는 노우드, 데머레스트, 올드 태판, 클로스터, 하워스 등 버겐카운티 북부의 한인 밀집지역이며, 2016년 대선 당시 한인 등록유권자가 3,017명으로 뉴저지 주 의회 지역구 중 두번째로 많은 한인유권자가 거주하는 지역이다. 뉴저지 주 의회는 총 40지역구로 나뉘어져 […]

2017년 10월 14일 (토), 15일 (일) 양일간 뉴저지 버겐카운티 일대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전개했다. 2017년 뉴저지 본선거 참여를 위한 유권자 등록 마감일이 오는 17일 수요일로 다가온 만큼, 주말에 많은 인파가 모이는 잉글우드 H Mart와 뉴저지 초대교회 (Norwood 소재)을 방문해 양일간 50여명의 신규 유권자 등록을 비롯, 수십건의 올해 선거 관련 문의와 주소변경 신고를 지원했다. 시민참여센터는 또한, 한인들의 보다 편리한 투표참여를 돕기위해, 오는 11월 4일 (토), 5일 (일) 양일간 버겐카운티 “한인 조기투표의 […]

트럼프 대통령은 요즘 미국의 미래를 위한 정책을 논할 시간에 손안에 들어온 스마트폰의 트위트에 푹 빠져 산다. 집 장사해서 만든 자신의 왕국에서 터득한 비즈니스 운영 방법을 그대로 거대한 국가에 적용시키려고 하니 쉽지는 않은 것 같다. 언론은 연일 자신을 비난하고 참모들은 시키는 대로 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들 조직의 특성대로 발언을 하고 있는 것을 보니 속에 천불이 나서 손안에 있는 트위트로 날리는 것이 그나마 위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트 뿐만 아니라 주요한 연설을 하는 곳에서 일반인들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돌출적인 행동이나 발언을 한다. 기존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자신의 말만이 가치가 있고 자신의 정책만이 옳은 것이라는 주장을 되풀이 하고 되풀이한다.

문제는 기존의 잘못된 것을 허물고 새로운 것을 세우기 위해서는 그만큼 시간을 들여서 준비하고 만들었어야 하는데, 오바마 자취를 지우기 위한 트럼프 케어는 자기당의 정치인들로부터도 지지를 받지 못하고 졸속 정책이라고 지적을 받았다.
그러면 대통령은 폭발하고 정치인들에게 비판이 아닌 모욕적인 비난을 한다. 바로 이러한 시기, 러시아와 중국이 금을 모으고 있다. 그동안 미국에 대항하여 군사적인 동맹을 강화하더니 요즘 이 두 나라가 상당히 수상쩍은 금 거래를 하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가 경제, 통화협력을 강화하면서 기존 달러중심 체제를 우회할 방안들을 속속 마련하고 있다고 한다. 그 중심에는 금과 위안화가 자리하고 있다.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최대 은행 스베르방크는 실물금(Real Gold)의 국제 거래를 위해 중국에 인도하는 금 규모를 2018년 10~15톤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한다. 쉽게 말해서 기축통화 그러니까 세계화폐 역할을 하고 있는 달러를 대신해서 금본위제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이건 미국의 달러체제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다.

금거래 전문가인 빌 홀터는 “중국과 러시아가 달러패권에 직접적으로 맞서는 조치를 내놓은 것을 보면, 중국과 러시아가 더 이상 미국의 군사적 보복을 두려워하지 않기에 달러체제에 도전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확실한 건 실물금에 대한 수요가 언제나 공급을 넘어섰다는 점. 지난 20년 동안 약 1500톤 정도 공급이 달렸고 실물금을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은 서구의 금보관소이고 대표적인 곳이 미국의 포트녹스 인데 일각에서는 미국의 금 보유량이 사실상 제로라는 주장을 수 십년동안 펴고 있다.

만약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의 금 보유량 잔고가 제로라는 것을 알고 있다면, 왜 지금 이 패를 꺼내 들었는지 제대로 설명할 수 있다. 미국의 군사력이 쇠퇴한 동시에 미국의 금 보유가 공식기록과 다르다는 점이 중러 금(Gold)동맹을 만들고 있다.

이것이 현실이라면 전 세계는 이제 달러 결제를 우회할 대안을 갖게 되고 달러를 사들일 필요가 줄어들어 든다. 그렇게 되면 제조업이 사실상 와해된 미국이 수입품에 지불해야 할 돈이 치솟게 되고 매우 높은 인플레이션이 불가피하다. 달러수요가 급감해 달러가치가 약화되면 미국은 무역거래 대금을 마련하기 어려워진다. 게다가 국제결제에 사용할 금도 없다면 이는 미국의 파산을 의미한다.

달러를 앞세운 미국의 횡포에 세계는 바야흐로 금본위제 화폐로 전환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더 이상 우리 대통령이 트위트를 들고 혼자의 상식으로 세상과 역사와 싸우지 말고 이런 상황에 대처하는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이 칼럼은 2017년 10월 14일 뉴욕 한국일보에 또한 기재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요즘 미국의 미래를 위한 정책을 논할 시간에 손안에 들어온 스마트폰의 트위트에 푹 빠져 산다. 집 장사해서 만든 자신의 왕국에서 터득한 비즈니스 운영 방법을 그대로 거대한 국가에 적용시키려고 하니 쉽지는 않은 것 같다. 언론은 연일 자신을 비난하고 참모들은 시키는 대로 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들 조직의 특성대로 발언을 하고 있는 것을 보니 속에 천불이 나서 손안에 있는 트위트로 날리는 것이 그나마 위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트 뿐만 아니라 주요한 연설을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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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0일 화요일, 시민참여센터(KACE)는 기자회견을 통해 “한인 조기투표의 날”을 발표했다. 올 11월 7일에 있을 2017년 뉴저지 본선거를 앞두고,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돕기위해 11월 4일 (토), 11월 5일 (일) 양일간 버겐카운티 서기관 (County Clerk) 사무실이 특별 운영, 우편투표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시민참여센터 (대표 김동찬)에 따르면, 뉴저지 주에는 타주처럼 조기투표 제도가 없으나, 선거일 전에 미리 카운티 청사를 방문해서 우편투표 신청을 현장에서 접수 즉시 우편투표용지를 받아 바로 투표가 가능하다. 그는 덧붙여 “매년 선거가 […]

정말 생각할수록 끔찍한 총기난사 사건이 라스베가스에서 일어났다.

매년 이런 끔찍한 총기사건으로 전세계를 경악시키고 있지만 미국에서 총기를 규제할 가능성이 그리 높지 않다. 뿐만 아니라 총기 사건이 매년 과거의 신기록을 갱신하려는 듯 총격범들은 더욱더 치밀하게 더욱더 많은 인명을 살상하는 계획을 세워서 사건을 만들고 있다. 매일 27명의 미국인들이 총으로 죽고 있다.

그럼에도 2008년 연방과 주에서를 총기판매를 금지 할 수 없다는 판결을 연방대법원이 내렸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총을 팔지 않으면 이런 대형 사고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지만 정치는 이런 상식을 헌법파괴로 몰아간다. 그래서 총기 규제와 관련된 서로 상반된 입장은 한반도의 남과 북처럼 도저히 화해할 수 없는 이념이 되었다.
환경문제도 그렇다. 전 세계 에너지의 30% 이상을 사용하고 있는 미국이 파리 기후협약을 탈퇴 해버렸다. 미국내 환경 보호입장과 진보적인 인사들 그리고 민주당이 연일 규탄을 했지만 친공화당 성향의 백인들과 화석연료 관련 산업 종사자들은 그것이 다 거짓말이라고 환경문제로 북극의 얼음이 녹는 것이 아니고 자연적인 현상이라고 하면서 환경보호주의자들의 음모라고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여성권익, 동성애, 소수계 권익을 두고 미국이 완전히 분열이 되어 있다. 문제는 이분열이 완전히 두 진영으로 나뉘어져 사실상 미국의 여론이 두 동강 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간극이 점점 커지고 있고 그 골은 더 깊어지고 있다.

이민문제도 그렇다. 현실적으로 1,100만에 달하는 서류미비 이민자들이 존재한다. 그 수는 860만 뉴욕 시 인구보다도 많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미국 시스템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논의는 20년 가까이 하였지만 결국 트럼프 대통령이 다 추방하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결국 해결되지 않고 있는 이민개혁문제도 사실상 진영으로 나뉘어진 미국의 분열이 근본 원인이고 이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 나오면 나올수록 더욱더 격렬한 대립을 만들어 내고 있다. 여기에 소수계 문제까지 결합이 되어 있고 공권력에 의한 흑인 총격도 같이 결합이 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에서 더 이상의 희망이 사라지면 격렬한 대결상황이 생길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의 대통령과 정치인들은 더 이상의 대결을 멈추고 미국의 분열 극복과 통합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그리고 그 통합과 대타협의 중심에 이민개혁을 두어야 한다. 왜냐하면 이 문제가 가장 고통스럽고 절박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실은 그 반대로 가고 있다. 지난 10월 3일 공화당 지도부와 트럼프 대통령의 저녁식사에 많은 기대를 걸었다. 그러나 그 식사 후 트럼프 대통령은 세제개혁을 최우선으로 한다고 하면서 본인이 폐지한 DACA 관련 의회에 상정된 법안들 중 그나마 공화 민주 양당이 가장 많이 지지하고 있는 드림액트에 합의 된 것이 없다고 했다. 그리고 현재 의회에 상정된 DACA 해결을 위한 법안보다도 더 후퇴된 내용의 자신의 입장을 내놓았다.

더 이상 의회에서 무엇인가를 할 것이라고 두고 볼 수는 없다. 이제는 직접적으로 의회에 드림액트 통과를 위한 행동을 해야 한다. 여기서 밀리면 합법 이민자들이 타겟이 된다. 지금 귀화 시민권자라 하더라도 믿을 수 없으니 페이스 북이나 트위트, 인스타 그램 등의 SNS 계좌까지 검색하겠다고 하고 있다. 서류미비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위한 온라인 서명운동에 나서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지역구 의원들을 만나서 우리의 요구사항을 전달해야 한다. 먼저 서명운동을 전국적으로 벌여 나가자. Dreamer.goaction.net

이 칼럼은 2017년 10월 7일 뉴욕 한국일보에 또한 기재되었습니다.

정말 생각할수록 끔찍한 총기난사 사건이 라스베가스에서 일어났다. 매년 이런 끔찍한 총기사건으로 전세계를 경악시키고 있지만 미국에서 총기를 규제할 가능성이 그리 높지 않다. 뿐만 아니라 총기 사건이 매년 과거의 신기록을 갱신하려는 듯 총격범들은 더욱더 치밀하게 더욱더 많은 인명을 살상하는 계획을 세워서 사건을 만들고 있다. 매일 27명의 미국인들이 총으로 죽고 있다. 그럼에도 2008년 연방과 주에서를 총기판매를 금지 할 수 없다는 판결을 연방대법원이 내렸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총을 팔지 않으면 이런 대형 사고가 일어나지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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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6일 금요일, 시민참여센터 (KACE)의 풀뿌리 인턴 학생들은 배리 그로덴칙 뉴욕시의원과 면담을 진행했다. 시민참여센터의 연례 풀뿌리 인턴십에 소속된 퀸즈와 낫소 카운티의 고등학생 10여명은 이 날 그로덴칙 의원과 한인사회 및 뉴욕시의 다양한 정책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 뉴욕시 선거에 대해 정보를 충분히 가지고 있지 못하는 유권자들이 많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시민참여센터 학생들의 투표참여 캠페인은 감사를 표했다. 플러싱 출신의 그로덴칙 의원은 또한 “뉴욕시같은 대도시일수록, 시정부의 정책에 시민들의 삶이 많은 영향을 받고 또 그만큼 […]

2017년 10월 4일 수요일, 시민참여센터 (KACE)의 풀뿌리 인턴 학생들은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카운티 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시민참여센터의 연례 풀뿌리 인턴십에 소속된 버겐카운티의 고등학생 10여명은 이 날, 카운티장과의 면담을 통해 한인사회의 현안을 전달하고, 카운티장으로 부터 카운티정부의 역할과 구조, 최신 정책 진행상황과 계획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카운티 정부내 한국어 구사자 확충, 급변하는 이민정책에 대비 카운티 내 이민커뮤니티 권익 보호 등을 중점으로 토론을 나눴다. 테데스코 버겐카운티장은 특히, 시민참여센터 학생들의 적극적인 유권자 등록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한인사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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