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6일, 일본 극우주의자 스즈키 노부유키 일당은 뉴저지 팰리세이드 팍 위안부 기림비에 말뚝 테러를 가행했다. 한인 사회와 미국 사회는 이 비양심적인 행동을 보고 경악했다.
 
여러 지역과 연방 정치인들이 이 행위를 규탄했다. 미 상원의원 밥 메넨데즈 (Senator Bob Menendez)는 이 사건을 보고 간략하고 강한 발언을 했다.
 
메넨데즈 의원은, "정말 터무니 없다. 이런 일이 있었다는데 화가 난다. 내가 항상 말했지만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사과하지 않는 나라는 완전한 자유가 없는 나라이다. 미국도 노예 문제를 해결했을 때 까지 나라 구실을 제대로 못했었다. 위안부 문제도 마찬가지다. 일본 정부도 이 어두운 부분을 인정하고 꼭 사과해야된다"라고 말했다.
 
시민참여센터는 미국 내의 인권 단체들과 함께 일본정부의 조속한 사과를 요구하는 캠페인을 연방 상-하원 대상으로 진행할 것이다. 
KOREAN AMERICAN CIVIC EMPOWERMENT
NEW YORK OFFICE: 35-20 147STREET #2D. FLUSHING, NY 11354 TEL: (718) 961-4117 FAX: (718) 961-4603
NEW JERSEY OFFICE: 144 MAIN STREET, SUITE 201 HACKENSACK, NJ 07601 TEL: (201) 488-4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