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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CE 시민참여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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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e Korean American Voters&#039; Council (DBA Korean American Civic Empowermen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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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80 캠페인] 뉴저지 하베스트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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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Jun 2013 18:58:43 +0000</pubDate>
		<dc:creator>kac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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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민 역량 개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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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시민참여센터 인턴 박소영, 조혜진, 김신혜와 김영호 뉴저지 하베스트 담임목사 그리고 한누리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프로그램 디렉터 2013년 6월 16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 하베스트 교회 (담임 목사 김영호)에서 8080 캠페인을 펼쳤다. 시민참여센터는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8080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현재 50%밖에 안 되는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율을 80%로 올리고 30-40%의 투표 참여율도 80%로 올리는 것이 목표이다.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 선거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6.16.13.jpg"><img class="size-medium wp-image-14318" alt="[왼쪽부터] 시민참여센터 인턴 박소영, 조혜진, 김신혜와 김영호 뉴저지 하베스트 담임목사 그리고 한누리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프로그램 디렉터"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6.16.13-640x449.jpg" width="640" height="449" /></a></p>
<dl class="wp-caption alignnone" id="attachment_14318" style="width: 650px;">
<dd class="wp-caption-dd">[왼쪽부터] 시민참여센터 인턴 박소영, 조혜진, 김신혜와 김영호 뉴저지 하베스트 담임목사 그리고 한누리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프로그램 디렉터</dd>
</dl>
<p>2013년 6월 16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 하베스트 교회 (담임 목사 김영호)에서 8080 캠페인을 펼쳤다.</p>
<p>시민참여센터는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8080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현재 50%밖에 안 되는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율을 80%로 올리고 30-40%의 투표 참여율도 80%로 올리는 것이 목표이다.</p>
<p>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 선거와 투표 방법이 적혀있는 2013년 선거 안내서도 배포하였다.</p>
<p>시민참여센터는 선거일에 한인 유권자들을 도울 한인 선거 도우미(Board Worker)도 모집중이다. 선거 도우미는 선거일 투표소에서 한인 유권자들을 도우면 버겐카운티로부터 $200의 소정의 봉사료를 받는다. 한국어와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유권자 등록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p>
<p>관심이 있는 사람은 시민참여센터에 201-488-4201로 문의하면 된다. 더 자세한 정보는 시민참여센터 홈페이지(<a href="http://www.kace.org/">www.kace.org</a>)를 참조하면 된다.</p>
<p>이날 시민참여센터는 15개의 유권자 등록 신청서와 14개의 우편 투표 신청서를 받았다. 이날 특별히 2013년 100번째로 등록한 한인 유권자가 탄생하였다. 오늘로써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에서 101명의 신규 유권자를 등록시켰다.</p>
<p><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6.16.13.1.jpg"><img alt="유권자 등록을 하고 있는 뉴저지 하베스트 교회 성도들"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6.16.13.1-640x471.jpg" width="640" height="471" /></a></p>
<div>
<dl>
<dd>유권자 등록을 하고 있는 뉴저지 하베스트 교회 성도들</dd>
</dl>
<p>&nbsp;</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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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80 캠페인] 제1회 먹자골목 아시안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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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Jun 2013 21:23:00 +0000</pubDate>
		<dc:creator>kace</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시민 역량 개발]]></category>
		<category><![CDATA[인턴쉽/자원봉사 활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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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3년 6월 15일, 시민참여센터(이하 KACE)는 뉴욕 플러싱의 &#8220;제1회 먹자골목 아시안 축제&#8221;에서 8080 캠페인을 진행했다. &#8217;8080 캠페인&#8217;은 현재 50%도 안 되는 한인들의유권자 등록율과 투표 참여율을 각각 80%로 상승시키기 위한 장기간 캠페인으로 한인들이 밀집한 여러 장소를 방문해 유권자 등록, 투표 참여, 시민 교육 등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시민참여센터는 뉴욕시 선거를 위한 한인 통역관도 모집중이다. 플러싱 먹자골목 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14324"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622px"><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CameraZOOM-20130615132547516.jpg"><img class="size-full wp-image-14324 " title="유권자 등록을 접수하고 있는 김민영 인턴" alt="CameraZOOM-20130615132547516"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CameraZOOM-20130615132547516.jpg" width="612" height="387" /></a><p class="wp-caption-text">유권자 등록을 접수하고 있는 김민영 인턴</p></div>
<p>2013년 6월 15일, 시민참여센터(이하 KACE)는 뉴욕 플러싱의 &#8220;제1회 먹자골목 아시안 축제&#8221;에서 8080 캠페인을 진행했다.</p>
<p>&#8217;8080 캠페인&#8217;은 현재 50%도 안 되는 한인들의유권자 등록율과 투표 참여율을 각각 80%로 상승시키기 위한 장기간 캠페인으로 한인들이 밀집한 여러 장소를 방문해 유권자 등록, 투표 참여, 시민 교육 등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시민참여센터는 뉴욕시 선거를 위한 한인 통역관도 모집중이다.</p>
<p>플러싱 먹자골목 상인 번영회와 퀸즈한인회의 주최로 이루어진 이 행사는 한인들과 다른 민족이 밀집해있는 &#8216;머레이 힐/먹자골목&#8217; 지역에서  진행되었다.</p>
<p>이 날 여러 정치인들이 KACE의 부스를 방문해서 8080 캠페인과 시민참여센터 스탭을 격려했고 한인들의 지역정치 참여와 투표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14325"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650px"><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20130615_144832.jpg"><img class="size-medium wp-image-14325" alt="뉴욕시 의원 피터 쿠와 시민참여센터 스탭"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20130615_144832-640x433.jpg" width="640" height="433" /></a><p class="wp-caption-text">뉴욕시 의원 피터 쿠와 시민참여센터 스탭</p></div>
<div id="attachment_14327"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650px"><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20130615_134319.jpeg"><img class="size-medium wp-image-14327" alt="대한민국 뉴욕총영사 손세주 대사와 시민참여센터 스탭"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20130615_134319-640x480.jpeg" width="640" height="480" /></a><p class="wp-caption-text">대한민국 뉴욕총영사 손세주 대사와 시민참여센터 스탭</p></div>
<div id="attachment_14328"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650px"><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20130615_135652.jpeg"><img class="size-medium wp-image-14328" alt="뉴욕주 상원의원 토니 아벨라와 시민참여센터 스탭"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20130615_135652-640x480.jpeg" width="640" height="480" /></a><p class="wp-caption-text">뉴욕주 상원의원 토니 아벨라와 시민참여센터 스탭</p></div>
<p>시민참여센터는 총 8개의 신규 유권자 등록과 1개의 한국어 통역원 지원서를 접수했고 약 100부의 뉴욕시 선거 가이드를 배포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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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스크렐 연방 하원 의원 오바마 대통령 법무보좌관에게 시민참여센터 편지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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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Jun 2013 19:53:43 +0000</pubDate>
		<dc:creator>kace</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권익 옹호 활동]]></category>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커뮤니티 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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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3년 6월 13일, 빌 파스크렐 연방 하원 의원은 미구엘 로드리게즈 오바마 대통령의 법무 보좌관에게 시민참여센터의 편지를 전달과 함께 오바마 행정부의 위안부 역사 관심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며 알려왔다. 지난 6월 7일, 마이크 혼다 연방하원과 함께 팰리사이드 파크 위안부 기림비를 찾은 파스크렐 의원에게 시민참여센터는 G8 정상 회담 성명에서 위안부 이슈를 포함시켜달라고 오바마 대통령을 설득해달라고 요청하였다. 다음은 파스크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3년 6월 13일, 빌 파스크렐 연방 하원 의원은 미구엘 로드리게즈 오바마 대통령의 법무 보좌관에게 시민참여센터의 편지를 전달과 함께 오바마 행정부의 위안부 역사 관심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며 알려왔다.</p>
<p>지난 6월 7일, 마이크 혼다 연방하원과 함께 팰리사이드 파크 위안부 기림비를 찾은 파스크렐 의원에게 시민참여센터는 G8 정상 회담 성명에서 위안부 이슈를 포함시켜달라고 오바마 대통령을 설득해달라고 요청하였다.</p>
<p>다음은 파스크렐 의원이 보낸 서한과 시민참여센터가 파스크렐 의원에게 요청한 서한 전문이다.</p>
<p><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Pascrells-letter-to-Assistant-to-President-for-Legislative-affairs.jpg"><img class="size-medium wp-image-14311 aligncenter" alt="Pascrell's letter to Assistant to President for Legislative affairs"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Pascrells-letter-to-Assistant-to-President-for-Legislative-affairs-640x480.jpg" width="640" height="480" /></a></p>
<p><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g8-letter_001.pdf">파스크렐 의원의 편지 PDF로 보기 클릭</a></p>
<p><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kace-letter-to-pascrell.jpg"><img class="size-medium wp-image-14313 aligncenter" alt="kace letter to pascrell"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kace-letter-to-pascrell-640x480.jpg" width="640" height="480" /></a></p>
<p><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img00310.pdf">시민참여센터의 편지 PDF로 보기 클릭</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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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CE/KOY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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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Jun 2013 21:10:51 +0000</pubDate>
		<dc:creator>kace</dc:creator>
				<category><![CDATA[To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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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June 12, 2013 Dear All: We were made aware of an opportunity to visit Korea as part of a program hosted by the Korean Youth Organization (www.koya.or.kr). This program is a Korean Future Leader Initiative funded by the Korean Youth Organization and other related organizations. We feel that this is a very important opportunity an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June 12, 2013</p>
<p>Dear All:</p>
<p>We were made aware of an opportunity to visit Korea as part of a program hosted by the Korean Youth Organization (<a href="http://www.koya.or.kr/">www.koya.or.kr</a>).</p>
<p>This program is a Korean Future Leader Initiative funded by the Korean Youth Organization and other related organizations. We feel that this is a very important opportunity and we sincerely hope that some of you will be able to make it to this program.</p>
<p>This event will be held from Wednesday, July 17<sup>th</sup>, 2013 to Saturday, July 27<sup>th</sup>, 2013, which is about 11 days. You will visit various sites in Seoul, Gyeonggi-do, Jeonju, and etc. <b>High school students and college students are eligible to apply</b>. The program consists of: youth networking, Korean culture experience, Korean history experience, visits to various high –tech industrial complexes, and government building visits. This program is <b>FREE</b> of all costs, except for traveler’s insurance and your personal costs.</p>
<p>The application is in Korean and must be completed in Korean as well. The application consists of several documents:</p>
<p>-          Recommendation (to be completed by KACE)</p>
<p>-          Application (to be completed by applicant)</p>
<p>-          Personal Statement, Statement describing your motivations and plans for this visit.</p>
<p>-          Copy of your passport</p>
<p>Please note that this is open to applicants that are documented (i.e. citizens, permanent residents, etc.). We cannot provide a guarantee of return to the United States if you are under DACA or are undocumented.</p>
<p>The application is due on Friday, June 14<sup>th</sup>. If you are interested, please fill out the application and send it as soon as possible to <a href="mailto:cno@kace.org">cno@kace.org</a>.</p>
<p>Should you have any questions or comments, please feel free to contact me at 718-961-4117 or by email at <a href="mailto:cno@kace.org">cno@kace.org</a>.</p>
<p>Thank you.</p>
<p>Regards,</p>
<p>Chae No</p>
<p>Program Coordinat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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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북아시아 역사 정의 인턴쉽 수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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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Jun 2013 20:46:27 +0000</pubDate>
		<dc:creator>kace</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인턴쉽/자원봉사 활동]]></category>
		<category><![CDATA[커뮤니티 교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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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3년 6월 12일 시민참여센터와 커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는 &#8220;동북아시아 역사 정의 인턴쉽 수료식&#8221;을 개최하였다. 동북아시아 역사 정의 인턴쉽은 시민참여센터와 커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가 공동으로 진행해 온 역사 교육 프로그램이다. 뉴욕시립대 퀸즈보로 커뮤니티 칼리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북아시아 근대사와 각종 전쟁 범죄에 대해 교육하고, 특히 일본군 강제 동원 위안부 피해자들을 직접 인터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동북아시아 역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photo-3.jpg"><img alt="photo 3"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photo-3-640x388.jpg" width="640" height="388" /></a></p>
<p>2013년 6월 12일 시민참여센터와 커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는 &#8220;동북아시아 역사 정의 인턴쉽 수료식&#8221;을 개최하였다.</p>
<p>동북아시아 역사 정의 인턴쉽은 시민참여센터와 커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가 공동으로 진행해 온 역사 교육 프로그램이다. 뉴욕시립대 퀸즈보로 커뮤니티 칼리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북아시아 근대사와 각종 전쟁 범죄에 대해 교육하고, 특히 일본군 강제 동원 위안부 피해자들을 직접 인터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동북아시아 역사 인턴쉽은 위안부 역사와 같이 전쟁 당시 발생하였던 인권 침해에 대해 교육하고 그러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교육하는 것이 목적이다.</p>
<p>시민참여센터와 커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는 다양한 인종의 10명의 학생들을 선발하였다. 스카이프를 통해 5명의 위안부 할머니들을 인터뷰하며, 학생들은 인턴쉽에 참여하기 전에는 전혀 몰랐던 위안부 역사에 대해 알겠되었다고 말했다. 위안부 여성들이 겪어야했던 잔혹한 범죄에 대해 경악하고, 그 고통에 가슴 아파했으며, 위안부 생존자들의 용기에 응원을 보냈다. 그들은 하루 빨리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인정과 사과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일본군 위안부 역사에 대해 널리 알리는 일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하였다.</p>
<p><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photo-4.jpg"><img alt="photo 4"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photo-4-640x480.jpg" width="640" height="480" /></a>학생들 중 Tanuja라는 학생은 한국에서 위안부 여성들을 직접 만나고 위안부 역사에 대해 더 배울 수 있는scholars  hip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하였다. 그녀는 지금 이 시각에도 전 세계에는 많은 인신매매가 일어나고 있다며 위안부 역사는 전 세계의 인권 교육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p>
<p><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photo-1.jpg"><img alt="photo 1"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photo-1-640x457.jpg" width="640" height="457" /></a>또한 Clariza라는 학생은 이 인턴쉽을 통해 인권 이슈에 관심이 가게 되었으며 자신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부 역사를 알리기 시작했다고 말하였다.</p>
<p><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photo-2.jpg"><img alt="photo 2"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photo-2-640x454.jpg" width="640" height="454" /></a></p>
<p>김동찬 대표는, “아시아 역사도 유럽만큼 길고 가치있는 많은 것을 만들었지만, 비극적인 역사도 만들었다. 근대에 들어 유럽에 홀로코스트와 같은 심각한 인권 유린이 일어났지만 동아시아에서도 위안부와 같은 인권 유린 역사가 일어났다. 동아시아에서 일어난 위안부와 유럽에서 일어난 홀로코스트의 피해자 명예 복원 활동이 만나면 시너지 효과가 있을것이다. 교육을 받은 학생들에게 위안부나 홀로코스트 사건이 다시 번복되지 않도록 국제 사회 인권 보호를 위해 활동해 달라”고 당부 하였다.</p>
<p>이날 발표회에는 그레이스 맹 뉴욕주 연방 하원 의원, 론 킴 뉴욕주 하원 의원, 에드워드 브룬스틴 뉴욕주 하원 의원, 그리고 피터 구 뉴욕시의원 의원 사무실에서 대표자들과 축하의 메세지 등을 보내 인턴쉽 프로그램의 출범을 축하였다. 특히, 그레이스 맹 연방 의원은 사무실에서는 인턴쉽에 참가한 학생들 전원에게 미 연방 의회 특별 인증서를 수여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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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참여센터 초청 피터 로스캄 연방하원의원 뉴욕한인사회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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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Jun 2013 18:49:25 +0000</pubDate>
		<dc:creator>kace</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시민 역량 개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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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3년 6월 11일 오전 10시 부터 11시까지 뉴욕 맨하탄에 위치한 뉴욕한인회 한인회관에서 피터 로스캄 (일리노이, 6지역구) 연방하원의원과 뉴욕 한인 커뮤니티 단체들간에 간담회가 있었다. 로스캄의원은 현재 연방하원 공화당내 서열 4위로 의회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의원으로 현재 세입위원회 (Ways and Means) 소속이며, 공화당 원내 수석부총무(Chief Deputy Whip)직을 수행하고있다.  또한 로스캄 의원은 미 의회내 대표적인 친한파 의원으로 알려져있다. 지난 5월에 있었던 박근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14254"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22px"><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047.jpg"><img class="wp-image-14254 " alt="047"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047-640x480.jpg" width="512" height="384" /></a><p class="wp-caption-text">간담회가 끝나고 기념촬영을 하는 로스캄 연방하원의원</p></div>
<p>2013년 6월 11일 오전 10시 부터 11시까지 뉴욕 맨하탄에 위치한 뉴욕한인회 한인회관에서 피터 로스캄 (일리노이, 6지역구) 연방하원의원과 뉴욕 한인 커뮤니티 단체들간에 간담회가 있었다. 로스캄의원은 현재 연방하원 공화당내 서열 4위로 의회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의원으로 현재 세입위원회 (Ways and Means) 소속이며, 공화당 원내 수석부총무(Chief Deputy Whip)직을 수행하고있다.  또한 로스캄 의원은 미 의회내 대표적인 친한파 의원으로 알려져있다. 지난 5월에 있었던 박근혜 대통령의 상하원 합동연설 성사를 위해서도 로스캄의원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스캄 의원에 관해서는 여기의 링크를 클릭하면 자세히 볼 수 있다. <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Intoduction-of-Roskam-Final.pdf">Intoduction of Roskam (Final)</a> )</p>
<div id="attachment_14256"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22px"><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029.jpg"><img class="wp-image-14256 " alt="로스캄의원이 뉴욕한인사회를 방문한 소감을 말하고있다."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029-640x480.jpg" width="512" height="384" /></a><p class="wp-caption-text">로스캄의원이 뉴욕한인사회를 방문한 소감을 말하고있다.</p></div>
<p>이번 뉴욕한인사회와의 간담회는 시민참여센터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시민참여센터는 지난 3월 미 의회 113회기 코리아 코커스 발족식에 참가하여. 113회기부터 코리아 코커스 공동의장을 맡게 된 로스캄의원과 인연을 맺게되었고 마침내 뉴욕 한인사회에 로스캄의원을 초청하게 되었다.</p>
<p>이날 간담회는 1시간 정도 진행되었으며, 시민참여센터, 뉴욕한인회 , 퀸즈한인회, 뉴욕한인 청과협회 등 여러 한인 단체장들과 뉴욕 총영사 (손세주) 및 여러한인 사회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로스캄의원은 많은 관심을 가지고 간담회에 참석해주고 자신을 환대해준 뉴욕 한인 사회에 깊은 감사를 표시하였으며, 한국은 물론 미국내 한인사회는 미국과의 가치동맹을 위한 중요한 파트너임을 강조하였다.</p>
<div id="attachment_14258"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22px"><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054.jpg"><img class=" wp-image-14258 " alt="054"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054-640x480.jpg" width="512" height="384" /></a><p class="wp-caption-text">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와 김동석 상임이사가 로스캄의원에게 방문기념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p></div>
<p>또한 최근 자신이 발의한 E-4 비자 (한국인 전문직 종사자만을 위한 비자) 및 이민개혁문제 등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밝히고, 앞으로도 한인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을하고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로스캄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지난 5월 박근혜 대통령 방문시 본인의 아내가 그린 그림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전달한 일화 등을 소개하기도 하였다.</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560" height="315"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Utn2z5FhSrc?hl=en_US&amp;version=3"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width="560" height="31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www.youtube.com/v/Utn2z5FhSrc?hl=en_US&amp;version=3"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obje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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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이 큰 뉴스다 &#8211; 김동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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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Jun 2013 21:03: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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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칼럼/오피니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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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 주엔 글 쓸 소재가 넘쳐난다&#8230;어느 것을 써야 할까..? 궁리하느라 2시간을 허비했으니&#8230; 큰 것부터는 로텐버그 상원의원의 사망으로 미 정치권의 변동을 예상하는 내 생각을 쓰고 싶었다. 특히 주류 언론에선 크리스티 뉴저지주지사가 보궐선거까지 로텐버그 상원의원을 대행할 신임 연방 상원의원으로 한국계인 ‘케빈 오툴’을 지명할 가능성도 있다는 보도가 필자를 흥분케 하기도 했다. 크리스티 주지사는 8월에 예비 선거를, 10월에 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 주엔 글 쓸 소재가 넘쳐난다&#8230;어느 것을 써야 할까..? 궁리하느라 2시간을 허비했으니&#8230;</p>
<p>큰 것부터는 로텐버그 상원의원의 사망으로 미 정치권의 변동을 예상하는 내 생각을 쓰고 싶었다. 특히 주류 언론에선 크리스티 뉴저지주지사가 보궐선거까지 로텐버그 상원의원을 대행할 신임 연방 상원의원으로 한국계인 ‘케빈 오툴’을 지명할 가능성도 있다는 보도가 필자를 흥분케 하기도 했다. 크리스티 주지사는 8월에 예비 선거를, 10월에 본 선거를 통해서 공석이 된 상원의원을 뽑겠다고 했다. 후임을 지명하고 선거일을 정하는 문제는 100% 주지사의 권한이다. 공화당 계는 은근히 후임을 지명하고 선거일을 질질 끌기를 바랬지만 크리스티 주지사는 오히려 민주당 쪽이 기대한 즉각적인 보궐선거를 결정했다. 주지사의 공정하고 중도적인 결정이 그의 지지율의 상승으로 나타났다. 뉴저지 상원선거는 민주당의 몫인데 하원의 가장 고참인 6지역구의 ‘프랭크 펠론’이 가장 많은 선거자금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프랭크 펠론의 하원자리를 오랫동안 그것을 노리고 뜸을 들인 한국계 전직 에디슨시장인 ‘최준희’를 흥분케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한편, 뉴저지 주 정치1번지의 최대권력인 저지시티 시의원에 도전한 마이클 윤(윤여태)의 결선투표일이 코앞(화요일)이다. 한인들이 좀 지원하면 완성이 되는 선거이기 때문에&#8230;, 다 이긴 것 한인이 지켜야만 하는 선거이다. 정말로 이번 주말이 중요한 정치 아젠다의 중첩이다. 연방 상원의원의 자리가 공석이 되면 그로부터 200여개의 선출 직이 자리이동을 한다고 하는데.. 뉴저지 주에서 가장 빠르게 정치력이 신장되고 있는 한인사회는 이번 기회를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될 때다. 화요일 윤여태 선거를 가리켜서 그 지역 매체는 “ 무소속의 시민대표인 윤여태가 저지시티의 정치역사를 바꾸고 새 역사를 쓰려고 한다”로 말을 하고 있다. 화요일 그의 캠프에서 빅토리파티의 감동을 기대하는 주말이다.</p>
<p>이어서 백악관이 ‘미국의 철의 여인’으로 불리는 수전 라이스 유엔대사를 국가안보보좌관으로 임명을 했고 유엔대사의 후임엔 그 보다 더 강경론 자로 알려진 ‘사만타 파워’를 임명했다. 지난 목요일 뉴욕타임즈엔 오바마 대통령이 수전 라이스, 사만타 파워, 와 함께 어깨동무 팔짱을 끼고 백악관 프레스 룸으로 들어가는 뒷모습이 대문짝만 크기로 실렸다. 비로소 오바마의 안보팀이 완벽하게 꾸려졌다. 외교. 안보팀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순서로 나열하자면, ‘탐 도닐런’ 퇴임하는 국가안보보좌관, ‘수전 라이스’신임국가안보 보좌관, ‘사만타 파워’ 신임유엔대사, ‘벤자민 로드’ 국가안보 부 보좌관, 존 브레넌 중앙정보국장, 그리고 존 케리 국무장관, 척 헤이글 국방장관&#8230;.이러한 순서다. 오바마 대통령은 2007년, 2008년 선거기간 동안 외교와 안보에 관해선 두 여인(수전 라이스, 사만타 파워)으로부터 공부를 했다. 특히 사만타 파워의 역저 “A Problem From Hell&#8221;은 오바마에게 세계인권에 관해서 충격적인 각성을 하게끔 한 책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외교의 어떠한 아젠다도 인권을 앞서는 것은 없다’란 철저한 의지가 두 여인의 공통점이다. 대통령과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서로 허리를 감싸고 백악관 브리핑 룸으로 들어가는 뒷모습 (뉴욕타임즈 6월6일자 16면)이 이러한 내용을 웅변하고 있다. ‘수잔 라이스’ 신임 국가안보 보좌관은 클린턴 행정부 때에 국무장관을 지낸 ‘매들린 올브라이트’가 가장 아끼고 신임하는 장관의 보좌관이었다. 그녀의 소신 있는 총명함에 반한 올브라이트 장관은 그녀가 갓 30을 넘긴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국무부 아프리카담당 차관으로 임명을 한 사건은 워싱턴 외교가에선 아직도 이야기 거리로 내려오고 있다. 클린턴이 그녀의 능력을 지켜보고서 백악관으로 끌어들였다. 그녀가 클린턴대통령 밑에서 아프리카담당 보좌관으로 있을 때에, 21세기 인류역사의 가장 참혹한 인종대학살 사건으로 기록되는”르완다의 대학살“이 발생했다. 국제사회가 자국의 이해관계에 얽혀서 100만이 넘는 사람들이 영문도 모르고 비참하게 죽어가는 것을 보고 그냥 침묵해야 했다. &lt; 클린턴 대통령의 가장 고통스런 길티휠링이 르완다의 인종학살 사건이라고 한다 &gt; 수전 라이스 신임 국가안보보좌관은 숨 쉬는 동안에 한 명의 인권도 모르고 지나쳐서는 안 된 다라고 되 뇌인다고 할 정도다. ”인권문제에 있어서는 나 이상의 강경론 자는 없다“가 그녀를 설명한다. 그런데 수전 라이스의 뒤를 이어서 유엔대사로 임명된 사만다 파원 는 오히려 라시 보다 한발 더 나간다. 그녀는 백악관의 안보보좌관으로 있으면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Secretary General)이 세계 인권문제에 너무 미온적인 대응을 한다고 반기문 총장은 General(장군)은 아니고 비서(Secretary)란 발언을 해서 화젯거리가 되기도 했다. 필자는 오바마 선거 캠프에서 한 두 번 만난 적이 있었다. 2008년 9월 한반도정책에 관한 존 맥케인, 오바마 양 진영의 외교전문가를 초청했을 때에 접촉한 적이 있었는데&#8230;자신은 외교정책이라기 보다는 인권문제 전문가라고 사양을 한 적이 있었다. 그녀는 거침없는 소신파다. 2008년 예비선거전에서 ‘힐러리 클린턴’후보를 ‘괴물 같은 사람’이라고 발언했다가 곤욕을 치르기도 했을 정도다. 오바마 제2기의 외교. 안보 정책에서 두 여인을 생각하면 외교와 대화를 강조하는 ‘존 케리’국무장관과의 불협화음이 눈에 선하게 보인다.</p>
<p>오바마 외교. 안보 의 핵심인 두 여인의 전면 등장을 워싱턴포스트와 뉴욕타임즈가 이례적으로 쓰고 있다. 오바마 2기에서 북한문제의 중심은 “인권‘이다. 아마추어인 필자의 눈에도 아주 선명하게 보일 정도다.</p>
<p>주말 또 한 가지는 일본군위안부결의안의 챔피언, 일본계의 연방하원의원인 ‘마이크 혼다’가 뉴저지 펠팍의 기림비를 방문한다. 펠팍의 기림비는 역사적인 조형물이다. 세계역사상 최초의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다. 2010년 시민참여센터가 지역의 시민들을 교육. 홍보, 그리고 서명을 받아서 시민의 뜻으로 정치인을 움직여서 건립한 기림비다. 2007년 연방하원에서 결의안을 통과시키고 만 3년 만에 기림비를 세웠다. 이 소식을 접한 ‘마이크 혼다’의원은 결의안 통과의 쾌거를 이어가는 한인들의 인권승리라고 전해 왔었다. 바로 그 마이크 혼다 의원을 시민참여센터가 펠팍의 기림비로 그를 초청했다. 일본의 권력이 역사의 진실을 부인하고 부정하고 회피하고 억지를 부리고 …….그러한 행태에 가장 강력한 쐐기는 미국으로부터의 메시지다. 일본을 진실의 역사로 이끌 가장 강력한 힘의 정치인이 “마이크 혼다”의원이다. 전쟁으로 인하여 갓난아기 때부터 철저하게 평화주의자인 마이크 혼다 의원은 한인들에게는 물론이고 미국정치권, 그리고 전 세계 인권문제의 중심인물이다. 바로 그가 펠팍의 기림비를 방문하면서 한인들의 수준 높은 인권의식을 만나게 된다.</p>
<p>주말의 뉴스에 대해서 그 뉴스의 행간을 보지 않고서는 그것이 왜 한인들에게 특종거리인지 알 방도가 없다. 평소의 참여는 일상을 흥미롭게 만든다는 뜻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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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80 캠페인] 뉴져지 동산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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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Jun 2013 20:52:38 +0000</pubDate>
		<dc:creator>kace</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시민 역량 개발]]></category>
		<category><![CDATA[인턴쉽/자원봉사 활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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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동산 교회 윤명호 (가운데) 담임 목사, 장로들, 그리고 시민참여센터 인턴 박소영, 성지우, 박미지(왼쪽부터)] 2013년 6월 9일, 시민참여센터는 리틀페리의 뉴저지 동산 교회에서 (담임 목사 윤명호)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펼쳤다. 시민참여센터는 한인들의 장기간 정치력 신장을 위해 80&#38;80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현재 50%도 안 되는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율을 80%로 올리고 40-50%의 투표 참여율도 80%로 올리는 것이 목표이다. 시민참여센터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vr.06.09.13.jp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4224" alt="vr.06.09.13"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vr.06.09.13-640x407.jpg" width="640" height="407" /></a></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동산 교회 윤명호 (가운데) 담임 목사, 장로들, 그리고 시민참여센터 인턴 박소영, 성지우, 박미지(왼쪽부터)]</p>
<p>2013년 6월 9일, 시민참여센터는 리틀페리의 뉴저지 동산 교회에서 (담임 목사 윤명호)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펼쳤다.</p>
<p>시민참여센터는 한인들의 장기간 정치력 신장을 위해 80&amp;80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현재 50%도 안 되는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율을 80%로 올리고 40-50%의 투표 참여율도 80%로 올리는 것이 목표이다. 시민참여센터는 선거일에 한인 유권자들을 도울 한인 선거 도우미(Board Worker)도 모집중이다. 한국어와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유권자 등록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p>
<p><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vr.06.09.13.01.jpg"><img alt="vr.06.09.13.01"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vr.06.09.13.01-640x480.jpg" width="640" height="480" /></a></p>
<p>유권자 등록은 18세 이상의 미국 시민이라면 누구든지 할 수 있으며 한번만 하면 된다. 다만, 이사 등으로 주소가 변경될 시 주소 변경을 해야 한다.</p>
<p>또한 뉴저지에서는 우편 투표를 신청하면 누구나 집에서 편하게 투표할 수 있다. 우편 투표는 매년 한번만 등록하면 모든 선거에서 우편 투표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p>
<p>시민참여센터는 이날 뉴저지 선거와 투표 방법이 적혀있는 2013년 선거 안내서도 배포하였다.</p>
<p>동산 교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날 캠페인에서 21장의 유권자 등록 신청서와 19장의 우편 투표 신청서를 받았으며 약 40여개의 선거 안내서를 배포하였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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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80 캠페인] 뉴욕 예일장로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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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Jun 2013 19:13:48 +0000</pubDate>
		<dc:creator>kace</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인턴쉽/자원봉사 활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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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3년 6월 9일, 시민참여센터는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뉴욕예일장로교회 (담임목사 김종훈)를 방문해 8080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 날 시민참여센터는 유권자 등록 및 선거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참석한 박제진 변호사는 예일장로교회 교인들에게 유권자 등록과 선거 참여의 중요성을 예배 광고 시간 때 알리고 많은 교인들의 협조를 부탁 했다. 23명의 신규 유권자 등록이 접수 되었고, 2명의 주소 변경이 시민참여센터를 통해 접수되었다. 시민참여센터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wpid-20130609_1310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title="20130609_131014.jpg" alt="image"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wpid-20130609_131014.jpg" /></a></p>
<p>2013년 6월 9일, 시민참여센터는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뉴욕예일장로교회 (담임목사 김종훈)를 방문해 8080캠페인을 전개하였다.</p>
<p><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wpid-20130609_1035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title="20130609_103529.jpg" alt="image"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wpid-20130609_103529.jpg" /></a></p>
<p>이 날 시민참여센터는 유권자 등록 및 선거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참석한 박제진 변호사는 예일장로교회 교인들에게 유권자 등록과 선거 참여의 중요성을 예배 광고 시간 때 알리고 많은 교인들의 협조를 부탁 했다.</p>
<p><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wpid-20130609_10404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title="20130609_104045.jpg" alt="image"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wpid-20130609_104045.jpg" /></a></p>
<p>23명의 신규 유권자 등록이 접수 되었고, 2명의 주소 변경이 시민참여센터를 통해 접수되었다.</p>
<p>시민참여센터는 한인들의 장기간 정치력 신장을 위해 8080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현재 50%도 안 되는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율을 80%로 올리고 40-50%의 투표 참여율도 80%로 올리는 것이 목적이다. 시민참여센터는 뉴욕시 선거를 위한 한인 통역관도 모집중이다.</p>
<p>이 캠페인에는 Shanee Kim, Ludia Ock, Esther Yun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이 참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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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참여센터 초청 마이크 혼다 의원 팰팍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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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Jun 2013 22:44:56 +0000</pubDate>
		<dc:creator>kace</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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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3년 6월 7일 (금요일), 연방 하원의 마이크 혼다 의원과 빌 파스크렐 의원이 뉴저지주 팰리세이드 팍에 있는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업무차 뉴욕을 방문한 마이크 혼다 의원을 시민참여센터가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로 초청을 하여 성사되었다. 마이크 혼다 의원은 일본계 3세이면서 2007년 연방하원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된 연방하원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을 발의한 일본군 위안부 이슈에 대해서는 독보적인 인물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3년 6월 7일 (금요일), 연방 하원의 마이크 혼다 의원과 빌 파스크렐 의원이 뉴저지주 팰리세이드 팍에 있는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업무차 뉴욕을 방문한 마이크 혼다 의원을 시민참여센터가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로 초청을 하여 성사되었다.</p>
<p>마이크 혼다 의원은 일본계 3세이면서 2007년 연방하원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된 연방하원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을 발의한 일본군 위안부 이슈에 대해서는 독보적인 인물이다. 그는 1998년에는 캘리포니아주 의회에서도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을 통과시키기도 하였다.  또한 이자리에는 뉴저지 주 빌 파스크럴 민주당 연방하원의원을 비롯하여, 로레타 와인버그 뉴저지 주 상원의원, 팰리세이드 팍 제임스 로툰도 시장 그리고 연방하원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H. Res. 121)을 통과시키고 뉴저지 팰리세이드 팍 시에 위안부 기림비를 세우는데 활약한 주요 인물이 참석하여 기자회견을 가졌다.</p>
<p><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honda-nj01.jpg"><img class="size-full wp-image-14200 aligncenter" alt="honda nj0"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honda-nj01.jpg" width="640" height="460" /></a></p>
<p style="text-align: center;">[기림비에 헌화하는 마이크 혼다 의원과 빌 파스크렐 의원 (뒤)]</p>
<p><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honda-3.jpg"><img class="size-full wp-image-14199 aligncenter" alt="honda-3"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honda-3.jpg" width="639" height="395" /></a></p>
<p>비가 내리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처음으로 세워진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하기 위해 팰리세이드 팍 도서관 까지 걸음한 혼다 의원은 기림비 앞에서 정중하게 헌화한 뒤 피해자들을 위해 묵념을 하였다.</p>
<p>마이클 혼다 의원은 &#8220;일본계 미국인으로서, 또한 전직 교사로서 위안부 문제를 다른 의원들보다 더욱 특별히 여긴다. 이 문제에 그가 각별히 참여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다음 세대를 여는 학생들과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역사를 정확히 배워야 미래에 같은 실수를 하는 가능성을 없앨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이런자리를 통해 더 많은 일본인들이 위안부 문제해결에 동참하는 것을 원하고 그를 통해 일본 정부가 이전에는 분명히 실시하였지만 현재는 일본 학생들의 역사 교과서에서조차 찾을수 없는 조직적 성 노예를 인정하고 하루빨리 위안부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를  원한다&#8221;고 말하였다.</p>
<p><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IMG_45551.jpg"><img class="size-full wp-image-14194 aligncenter" alt="IMG_4555"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IMG_45551.jpg" width="588" height="392" /></a></p>
<p style="text-align: center;">[기자회견에 발언을 하고 있는 혼다 의원]</p>
<p>빌 파스크렐 의원은 &#8220;일본군 위안부 기림비는 한인들만의 기림비가 아닌 모두를 위한 보편적인 상징물&#8221;이라고 말하였다. 또한 &#8220;위안부 문제는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쳅터 중 하나로 모두에게 알려지고, 모두의 마음에 새겨지고, 또 모두에게 기억되야하는 사실이라고 하였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역사가 일본 정부의 거짓된 발언들로 왜곡되지 않게 계속 싸울 것이라&#8221;고 말하였다.</p>
<p>뉴저지 주상원에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SCR 124)을 발의한 로레타 와인버그 상원의원은 &#8220;위안부 문제가 일본 정부와 위안부들만의 문제가 아니고 모든 여자들의 문제라고 발표했다. 위안부 문제는 여성 권리를 위반하는 중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필히 해결되야 마땅하다&#8221;고 말하였다. 또한 6월 20일에 상원 전체회의에서 뉴저지주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이 전체회의 표결에 부쳐진다며 많은 관심과 지지를 보내달라고 부탁하였다.</p>
<p>시민참여센터는 마이크 혼다 의원과 빌 파스크렐 의원에게 별도의 편지를 작성하여 오바마 대통령이 6월 17-18일에 북아일랜드에서 열리는 G-8 정상회담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공식적으로 언급하여 일본이 연방하원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H.Res. 121)의 권고사항을 이행하도록 권고해야 하도록 오바마 대통령을 설득해달라고 요청하였다.</p>
<p>편지 내용를 그 자리에서 검토한 두 의원은 다음 주 화요일(11일)에 별도로 만나서 연방 하원에서 공동 편지를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내는 것을 논의하기로 하였다.</p>
<p><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Honda-Letter-KACE.docx">혼다 의원과 빌 파스크렐 의원에게 전달한 편지 내용Honda Letter KACE</a></p>
<p><a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9px;"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homda-2.jpg"><img class="size-medium wp-image-14210 aligncenter" alt="homda-2"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homda-2-640x480.jpg" width="640" height="480" /></a></p>
<p>&nbsp;</p>
<p><a href="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IMG_4499.jpg"><img class="size-full wp-image-14188 aligncenter" alt="IMG_4499" src="http://kace.org/wp-content/uploads/2013/06/IMG_4499.jpg" width="588" height="392" /></a></p>
<p style="text-align: center;"> <iframe src="http://player.vimeo.com/video/68080448" height="281" width="50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vimeo.com/68080448">미국 연방하원 마이크 혼다 의원 팰리세이즈파크의 위안부 기림비 방문</a></p>
<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left;">관련기사: <a href="http://www.northjersey.com/news/Palisades_Park_comfort_women_memorial_saluted_by_Japanese-American_congressman.html">http://www.northjersey.com/news/Palisades_Park_comfort_women_memorial_saluted_by_Japanese-American_congressman.html</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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