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kace on Apr - 13 - 2013
2013년 4월 13일, 시민참여센터는 인권과 위안부 역사 교육의 첫 시범으로 뉴저지 한국 학교 학생들과 함께 위안부 기림비들을 방문하였다. 이번 ‘위안부 역사 필드트립’은 기림비 건립도 중요하지만 애초의 목표대로 위안부 기림비를 인권과 위안부 역사에 대한 교육으로 장으로 잘 활용하고자 시작되었다. 뉴저지 한국 학교 7,8학년 학생들은 역사 수업의 일환으로 위안부 역사와 인권 이슈를 배우고자 ‘위안부 역사 필드 트립’으로 버겐카운티와 팰리사이드 파크 기림비들을 차례로 방문하였다. [위안부 역사에 대해 가르치고 있는 한누리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프로그램 [...]
Posted by kace on Jan - 21 - 2013
한국 고려대학교에 재학중인 박소현 학생은 방학을 맞아 미국에 왔다가 시민참여센터와 함께 지난 1월 3일 미 연방 의회 113차 회기 개막식에 참여하였다. 시민참여센터는 미국 한인 사회 최초로 단체로 미국 연방 의회 개막식을 맞아 연방 의원 사무실에 일일이 직접 찾아가 한인들의 주요 현안들을 알렸다. 박소현 학생은 시민참여센터와 함께 한인 사회 주요 이슈를 의원들에게 전하는 풀뿌리 로비와 미국 연방 의회 정치 시스템을 경험한 미 의회 방문기를 적었다. Recently, there was a presidential election [...]
Posted by kace on Jan - 14 - 2013
[한누리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프로그램디렉터가 FGS 코리언커뮤니티센터에서 강의하고 있다.] 2013년 1월 14일, 뉴저지 잉글우드 FGS 한인 동포회관에서 시민참여센터 한누리 뉴저지 프로그램디렉터가 시민참여센터의 시민 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뉴저지 주정부 건설사'를 주제로 강연하였다. 한누리 디렉터는 지난 1월 3일 미 연방 의회 개원식때 의원 사무실들을 돌며 체험한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을 얘기하며 강연을 시작하였다. 많은 연방 의원들이 시민참여센터의 방문을 따뜻하게 환영하였고 시민참여센터가 전달한 113차 의회에서 한인 사회가 바라는 정책 리스트를 진지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 디렉터는 [...]
Posted by kace on Dec - 3 - 2012
[FGS한인동포회관에서 크리스 크리스티 주지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한누리 뉴저지 프로그램 디렉터] 2012년 12월 3일, 뉴저지 잉글우드 FGS 한인 동포회관에서 시민참여센터 한누리 뉴저지 프로그램디렉터가 시민참여센터의 시민 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크리스 크리스티(Chris Christie) 뉴저지 주지사와 그의 임기 지난 3년간의 뉴저지'라는 주제로 강연하였다. 한누리 프로그램디렉터는 한인 사회는 지난주 재선 출마 기자회견을 가진 크리스 크리스티 주지사에 대해서 주목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내년 선거는 바로 '주선거'이다. 바로 약 900만명의 뉴저지주 최고 권력자인 주지사 선거에 가장 큰 관심이 [...]
Posted by kace on Dec - 1 - 2012
[한인 2세의 정체성 확립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시민참여센터 김동석 상임이사] 2012년 12월 1일, 시민참여센터 김동석 상임이사는 뉴저지 테너플라이 소재의 뉴저지 한국학교의 교사들에게 '한국어 교육의 목표는 정체성 확립이다'란 주제로 한인 2세들의 정체성 확립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 강의를 하였다. 1992년 LA 폭동이 일어났을때 몇몇 학자들은 우리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인들이 중간 소수계(Middle-man Minority)라고 비난하였다. 우리 아이들에게 바른 정체성을 시켜야하는 이유로는, 우리 아이들이 중간 소수계로 비난 받는 것이 아닌 소수계 중 하나로 [...]
Posted by kace on Nov - 19 - 2012
[FGS-KCC에서 시민참여센터 시민학교 강의를 하고 있는 김동찬 대표] 2012년 11월 19일,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시민참여센터의 시민학교 프로그램으로 FGS KCC에서 '미국의 새로운 리더쉽'이란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시민학교 프로그램은 한인 커뮤니티 멤버들에게 미국의 정부 시스템, 지역 사회 문제점과 개선 방법, 그리고 풀뿌리 활동에 대해 알리는 커뮤니티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KCC 강연에서는 김동찬 대표는 11월 6일 대선 이후의 미국의 새로운 리더쉽 소개와 그들이 처한 미국의 과제 그리고 미국 한인들의 과제 대해 설명하였다. 김동찬 [...]
Posted by kace on Oct - 22 - 2012
10월 22일 월요일, 시민참여센터는 KCC 커뮤니티 센터에서 '2012 대통령 선거의 판세'라는 내용으로 시민 학교을 진행하였다. 당일 저녁 9시에 있을 마지막 대통령 후보자 토론회 전, 김동석 시민참여센터 상임이사는 한인들에게 2012 대통령 선거 정보와 대통령 선거와 한인 사회와의 관계 및 한인들의 토론회 관점 포인트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김동석 상임이사는, 스마트한 이민자들이 미국을 이끈다고 하였다. 최근 한인들의 정치에 대한 관심이 부쩍 상승했다며 한인들이 주류 정치권에서 인정받고 우리의 권익을 목소리내려면 선거 과정, 후보자 정책, 펀드레이징에 대해 더 많이 공부해야하며 적극적으로 [...]
Posted by kace on Oct - 11 - 2012
[시민참여센터 박제진 변호사, 김동석 상임이사, 김동찬 대표, 한누리 뉴저지 프로그램 디렉터] 시민참여센터에서는 한인 유권자들의 선거와 후보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뉴저지 주 버겐카운티를 중심으로 2012년 선거에 출마한 대부분의 출마자들에 대한 2012 뉴저지 선거 가이드를 제작하였다. 이 안내서는 2010년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인턴들이 여름방학동안 직접 후보들을 연락한 인터뷰들을 중심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어떤 후보는 서면으로 어떤 후보는 직접 찾아갔고 어떤 후보들은 방문을 하였다. 시민참여센터는 10월에 있을 세 후보자 토론회에서 선거 가이드를 나눠줄 [...]
Posted by kace on Aug - 6 - 2012
시민참여센터의 스테프들과 인턴들은 최근에 워싱턴 디씨에서 (7/24/12-7/25/12) 연방하원 의원 스캇 가렛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만남의 시간동안 시민참여센터의 스테프들과 인턴들은 가렛 의원에게 질문을 할수있는 기회가 있었다. 가렛 의원은 개인적인 질문부터 뉴저지 제 5지구의 이슈들에 대한 질문까지 친절이 답을 하였다.
Posted by kace on Jun - 21 - 2012
시민참여센터는 6월 21일 목요일 FGS 커뮤니티 센터에서 '버겐카운티 포스트 로스맨"이라는 내용의 시민학교을 진행하였다. 2010 인구조사 이후 새롭게 재조정된 뉴저지 연방하원 제 9지역구 선거에서 같은당의 빌 페스크렐 의원과 스티브 로스맨의원이 당내 예비선거를 치뤘고 페스크렐 의원이 승리를 했다. 내용상으로는 페스크렐 의원의 지역구인 퍼사익 카운티와 로스맨의 지역구인 버겐카운티의 대결이었다. 퍼세익 카운티 파스크렐이 90.4% 투표율 46% 버겐 카운티 로스맨이 73.4% 투표율 30%로 파스크렐 의원이 압도적으로 승리하였다. 이로써 뉴저지 연방하원 제9지역구는 패터슨 시장을 지냈고 퍼세익 카운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