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13일, 빌 파스크렐 연방 하원 의원은 미구엘 로드리게즈 오바마 대통령의 법무 보좌관에게 시민참여센터의 편지를 전달과 함께 오바마 행정부의 위안부 역사 관심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며 알려왔다. 지난 6월 7일, 마이크 혼다 연방하원과 함께 팰리사이드 파크 위안부 기림비를 찾은 파스크렐 의원에게 시민참여센터는 G8 정상 회담 성명에서 위안부 이슈를 포함시켜달라고 오바마 대통령을 설득해달라고 요청하였다. 다음은 파스크렐 의원이 보낸 서한과 시민참여센터가 파스크렐 의원에게 요청한 서한 전문이다. 파스크렐 의원의 편지 PDF로 보기 클릭 [...]

2013년 5월 2일, 뉴저지 연방 9지역구 빌 파스크렐 연방 의원은 패터슨의 국제 고등학교에서 포괄적 이민 개혁법에 대한 9지역구의 관점이라는 제목의 포럼을 열었다. 파스크렐 의원은 이날 포럼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의 조부는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이탈리아에서 이민왔다. 많은 이민자들이 자녀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미국에 왔을것이다. 미국 40%가 외국에서 출생한 이민자 출신이다. 2010년은 이민자가 가장 많은 해였다. 약 천백만명의 사람들이 서류 미비자이다. 우리의 현 이민 시스템은 문제가 있다. 개혁은 이제 시작이다. 정부에만 의존하지 [...]

[E-3 비자 법안인 H.R. 1279를 들고 있는 댄 파이퍼 스캇 가렛 연방 하윈 의원 지역구 담당관] 2013년 4월 24일,  스캇 가렛 뉴저지 5지역구 연방 하원의 지역구 담당자가 시민참여센터를 찾아와 한인 사회 안건에 대해 논의하였다. 시민참여센터는 댄 파이퍼 스캇 가렛 의원의 지역구 담당자에게, E-3 비자 (한국인 전용 전문직 취업비자)와 이민개혁법의 가족 이민 축소 반대에 대한 한인들의 의견을 전달하며 가렛 의원의 지지를 부탁하였다. 시민참여센터는 미국과 한국의 자유무역협정 (FTA)에 따라 특정 국가 전문직 취업비자 (E-3) [...]

시민참여센터는 3월 24일 뉴저지 장로교회(김도완 목사)를 방문하여 유권자 등록과 연방에서 논의되고 있는 가족이민 축소반대 서명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시민참여센터는 펠리세이드 파크와 오클랜드 타운에 위치한 뉴저지장로 교회를 함께 방문하여 캠패인을 펼쳤다. 서명에 참여한 한인들은 포괄적인 이민개혁이 된다고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가족초청 이민을 축소하는 이민 개악이 함께 진행되고 있는 것을 거의 알지 못하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도 형재자매를 초청해 놓고 있거나 앞으로 가족을 초청하려는 한인들은  이런 가족 이민초청을 폐지하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에 큰 [...]

[2013년 3월 21일 - 트렌턴, 뉴저지] 오후 3시 20분경, 의회에서 고든 존슨 의원이 법안에 대한 개요를 설명하고 곧바로 표결과정이 진행되었다. 참석한 주하원 75명 전원(전체 주하원 80명)이 찬성해서 이 법안은 통과되었다. 통과된 후, 존슨 의원은 “오늘 통과된 ACR 159 법안은 매우 중요한 법안입니다. 이 법안은 일제 치하에서 억류되고 청춘을 유린당했던 수많은 여성들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들의 고통을 잊지 않고 항상 기억하기 위해서 우리는 계속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이 법원이 하원에서 통과되었고 [...]

2013년 3월 15일 시민참여센터는 미국 시민권자의 가족 초청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반대하는 편지를 포괄적이민개혁을 위한 실무협상을 하고 있는 8명의 상원의원들에게 발송하였다. 이들 8명의 의원들은 Lindsey Graham, John McCain, Jeff Flake, Marco Rubio (이상 공화당), Mike Bennet, Chuck Schumer, Robert Menendez, Richard Durbin (이상 민주당)이다. 최근 언론을 통해 알려진 바로, 이들 의원들은 이민개혁을 위해 협상하는 과정에서 21세 이상 미국 시민권자가 직계 가족을 초청하는 것을 제한하기로 했으며, 백악관도 사실상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

2013년 3월 14일, 캐틀린 도노반 버겐카운티장의 카운티 정무 연설을 발표하였다. 올해 3번째 해를 맞는 도노반 행정부의 2013년 버겐카운티 정무 연설 제목은 “Resilient and Ready for Our Future(회복과 미래를 위한 준비)”이다. 도노반 버겐카운티 행정장은 지난 2012년의 카운티 정부의 공적 발표와 2013년 계획에 대해 발표하였다. 카운티 정부의 주 업적은 세금 인상을 붙들고, 빚을 줄이고, 서비스를 개선했다는 것이었다. 도노반 행정장은 버겐 카운티 정부가 더 정리되고 주요 사업에 집중되고 업무 처리가 효율적인 정부가 되었다고 [...]

2013년 3월 9일, 한 일본인 여성이 팰리사이드 파크 위안부 기림비와 헥켄섹의 버겐카운티 기림비를 찾아왔다. 그녀는‘전쟁과 평화를 위한 여성 박물관’의 대표. 그녀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유엔 여성 인권위원회 (CSW)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에 왔다. 그리고 돌아가기 전날인 금일, 미국에서 위안부의 역사를 알리는 위안부 기림비에 대해 알기 위해 팰리사이드 파크 위안부 기림비를 찾았다. 특히 그녀는 이번에 새롭게 새워진 버겐카운티 위안부 기림비에 대한 설명을 시민참여센터로부터 듣고 위안부 기림비가 다른 세계적 인권 이슈와 관련된 기림비들과 나란히 함께 서 있는 것은 너무 [...]

 [버겐카운티 기림비 제막식을 발표하는 도노반 행정장] 2013년 2월 7일, 설날을 맞이하여 버겐카운티 행정장 캐서린 도노반(Kathleen Donovan), 버겐카운티 기림비를 제안한 프리홀더 존 미첼 (John Mitchell), 한인 시의원 글로리아 오 잉글우드 클립스 시의원은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오피스를 방문하여 한인 사회를 향한 새해 인사와 한인 사회 현안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한국어 새해 인사말과 함께, 도노반 행정장은 버겐카운티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개막식을 공식 발표하였다. 버겐카운티 기림비 제막식은 세계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인 [...]

미주 한인의 날 (Korean American Day) 2003년 미의회는 1월 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공표하였고 이제10주년을 맞이하였다. 여러 연방 의원들이 미주한인의 날을 축하하는 다음과 같은 성명서들을 발표하고 시민참여센터에 보내왔다. Congressman Scott Garrett (New Jersey 5th District)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has long been regarded as a central part of the Fifth Congressional District.  Each year on Korean American Day, families come together to celebrate the many contributions of the Korean community.  [...]

KOREAN AMERICAN CIVIC EMPOWER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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