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시민참여센터 인턴 박소영, 조혜진, 김신혜와 김영호 뉴저지 하베스트 담임목사 그리고 한누리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프로그램 디렉터 2013년 6월 16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 하베스트 교회 (담임 목사 김영호)에서 8080 캠페인을 펼쳤다. 시민참여센터는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8080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현재 50%밖에 안 되는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율을 80%로 올리고 30-40%의 투표 참여율도 80%로 올리는 것이 목표이다.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 선거와 투표 방법이 적혀있는 2013년 선거 안내서도 배포하였다. 시민참여센터는 선거일에 한인 유권자들을 도울 한인 선거 도우미(Board Worker)도 [...]

2013년 6월 15일, 시민참여센터(이하 KACE)는 뉴욕 플러싱의 “제1회 먹자골목 아시안 축제”에서 8080 캠페인을 진행했다. ’8080 캠페인’은 현재 50%도 안 되는 한인들의유권자 등록율과 투표 참여율을 각각 80%로 상승시키기 위한 장기간 캠페인으로 한인들이 밀집한 여러 장소를 방문해 유권자 등록, 투표 참여, 시민 교육 등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시민참여센터는 뉴욕시 선거를 위한 한인 통역관도 모집중이다. 플러싱 먹자골목 상인 번영회와 퀸즈한인회의 주최로 이루어진 이 행사는 한인들과 다른 민족이 밀집해있는 ‘머레이 힐/먹자골목’ 지역에서  진행되었다. 이 [...]

2013년 6월 12일 시민참여센터와 커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는 “동북아시아 역사 정의 인턴쉽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동북아시아 역사 정의 인턴쉽은 시민참여센터와 커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가 공동으로 진행해 온 역사 교육 프로그램이다. 뉴욕시립대 퀸즈보로 커뮤니티 칼리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북아시아 근대사와 각종 전쟁 범죄에 대해 교육하고, 특히 일본군 강제 동원 위안부 피해자들을 직접 인터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동북아시아 역사 인턴쉽은 위안부 역사와 같이 전쟁 당시 발생하였던 인권 침해에 대해 교육하고 그러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

  [동산 교회 윤명호 (가운데) 담임 목사, 장로들, 그리고 시민참여센터 인턴 박소영, 성지우, 박미지(왼쪽부터)] 2013년 6월 9일, 시민참여센터는 리틀페리의 뉴저지 동산 교회에서 (담임 목사 윤명호)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펼쳤다. 시민참여센터는 한인들의 장기간 정치력 신장을 위해 80&80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현재 50%도 안 되는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율을 80%로 올리고 40-50%의 투표 참여율도 80%로 올리는 것이 목표이다. 시민참여센터는 선거일에 한인 유권자들을 도울 한인 선거 도우미(Board Worker)도 모집중이다. 한국어와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유권자 등록자라면 [...]

2013년 6월 9일, 시민참여센터는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뉴욕예일장로교회 (담임목사 김종훈)를 방문해 8080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 날 시민참여센터는 유권자 등록 및 선거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참석한 박제진 변호사는 예일장로교회 교인들에게 유권자 등록과 선거 참여의 중요성을 예배 광고 시간 때 알리고 많은 교인들의 협조를 부탁 했다. 23명의 신규 유권자 등록이 접수 되었고, 2명의 주소 변경이 시민참여센터를 통해 접수되었다. 시민참여센터는 한인들의 장기간 정치력 신장을 위해 8080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현재 50%도 안 되는 [...]

    2013년 6월 5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한인회관에서 첫 인턴들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금까지 시민참여센터를 거쳐간 인턴들과 현재 인턴들이 모여 다양한 행사를 통해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는, “앞으로도 인턴들이 활발하게 사회 및 정치력 신장 등을 위해서 활동해주었으면 좋겠고, 여기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네트워킹에도 적극 참여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인턴들의 밤에 참여한 인턴 김지수 (콜롬비아 대 2학년) 는, “선배 인턴 들과 현재 인턴들이 만남을 가질 수 있는 [...]

[학생들에게 특강을 하고 있는 론 김 의원] 2013년 5월 15일 시민참여센터와 커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아시아 역사 인턴쉽 (Asian Historic Justice Internship)에 뉴욕주하원 의원인 론 김 의원이 찾아와 학생들에게 특강을 하였다. 론 김 의원은 5년 전 한국을 방문하였을 때 처음 나눔의 집을 방문하였고, 이때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고, 바로 일본군 위안부 이슈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이들 여성들이 지금은 나이가 많이 들었지만, 그들이 [...]

[유권자 등록을 받고 있는 시민참여센터 인턴들. 왼쪽부터 박소영, 성지우, 김양하] 2013년 5월 11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 예비선거 유권자 등록 마감일을 3일 앞두고 뉴저지 릿지필드 H-Mart에서 유권자 등록 및 투표 참여 캠페인을 하였다. 이번 뉴저지 예비선거  유권자 등록 마감일은 5월 14일 화요일이다. 예비 선거 참여를 위한 유권자 등록을 원하시는 분은 시민참여센터 홈페이지 (www.kace.org)에서 유권자 등록지를 뽑아 5월 14일 오후 3시까지 버겐카운티 선거관리 사무소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One Bergen County Plaza, Third Floor, Room [...]

2013년 2월 27일 시민참여센터와 커퍼버그 홀로스트센터는 동아시아 역사인턴쉽 2기 첫 수업을 개최하였다. 지난 해 첫 인턴쉽이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이번 2기 인턴쉽에는 많은 학생들이 지원하였다.  총 11명의 학생들이 인턴쉽에 참여하여 앞으로 12주간 동북아시아 근대사, 특히 일본의 전쟁범죄, 그리고 일본군 위안부 이슈에 대해 교육을 받는다.  인턴쉽 후반에는 한국, 호주, 필리핀등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과 인터넷 화상 전화를 통해 인터뷰를 할 예정이다. 인턴쉽은 동북아시아에서 벌어진 일본의 전쟁 범죄 특히 위안부이슈를  미국 대학생들에게 교육하여, 미국 [...]

시민참여센터는 “2013년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가할 학생들을 모집한다. 2006년부터 시작된 시민참여센터의 인턴쉽 프로그램은 약130여명 이상의 한인 청소년들 및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많은 성과를 내왔다. 시민참여센터의 풀뿌리 인턴쉽은 학생들에게 풀뿌리 활동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커뮤니티에 어떻게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인턴쉽을 통해 학생들이 한인 사회의 이슈를 분석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각종 프로젝트와 캠페인 활동을 벌이게 된다. 2013년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은 한인 사회 이슈 이해 및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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