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 10월 17일 (금)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 주의회 39지역구에 출마한 상하원의원 후보자 7명과 토론회를 실시했다. 노던밸리 데머레스트 고교에서 열린 이 토론회를 통해, 지역경제, 소상공인 지원, 교육 정책, 노후 정책 등 한인사회의 주요현안을 논의했다.

뉴저지 주 의회 39지역구는 노우드, 데머레스트, 올드 태판, 클로스터, 하워스 등 버겐카운티 북부의 한인 밀집지역이며, 2016년 대선 당시 한인 등록유권자가 3,017명으로 뉴저지 주 의회 지역구 중 두번째로 많은 한인유권자가 거주하는 지역이다. 뉴저지 주 의회는 총 40지역구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지역구는 한명의 주 상원의원과 두명의 주 하원의원이 선출되어 대표한다.

행사: 뉴저지 주의회 39지역구 주상·하원의원 후보자 토론회
일시: 2017년 10월 27일 금요일 오후 6:30
장소: 노던밸리 데머레스트 고교 카페테리아
주최: 시민참여센터 (KACE)
후원단체: 뉴저지 한인회, 뉴저지 상록회, 뉴저지 네일협회, 노던밸리 데머레스트 한인학부모회
공화당 후보 (현직)
제리 카디넬리 상원의원 (Gerry Cardinale), 로버트 어스 하원의원 (Robert Auth), 할리 셰피지 하원의원 (Holly Schepisi)
민주당 후보
린다 슈웨이거 상원 후보 (Linda Schwager, 현 오클랜드 시장), 재니 정 하원 후보 (Jannie Chung, 현 클로스터 시의원), 애니 하우스먼 하원 후보
자유당 후보
제임스 토손 상원 후보 (James Tosone)
토론회는 시민참여센터의 장성관 프로그램 디렉터가 진행했으며, 토론회 영상은 시민참여센터 유튜브 채널을 방문해 볼 수 있다.

아래는 토론회 내용 요약:
모두 발언 (Opening Statement)
Cardinale: 나는 36년간 상원의원을 지냈고, 데머레스트의 시장과 교육위원 등 깊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뉴저지주의 세금 인상 2% 제한을 지킬것이며, 우리 지역사회의 안전유지에 만전을 기할 것 이다. 민주당 공약대로라면 무분별한 부동산 개발에 따라 교통, 치안 등의 문제가 생길것 이다.
Schwager: “안녕하세요” (한국어) 우리 지역구는 현직의원들이 너무 오랫동안 독점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고 있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새로운 사람들이 필요하다.
Tosone: 나의 조부모는 이탈리아에서 이곳으로 이민와서 새 삶의 터전을 일궜다. 이민자 가정 출신으로 근면함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다. 당선되면 세금을 대폭 줄이고 정부의 규제를 최소화 하겠다.
Auth: “안녕하세요” (한국어) 민주당 후보들은 뉴저지 하원의장 프리에토의 하수인과 다름없다. 그들의 공약이 실천된다면 세금은 천정부지로 인상될 것이다. 우리지역은 이미 너무나 많은 세금을 내고, 이에 비해 주정부로부터 받는 혜택은 너무 적다.
Chung: 나의 부모님은 70년대에 한국에서 이곳으로 빈손으로 이민와. 아메리칸 드림을 이뤘다. 평생 열심히 일하셔서 부모님은 자영업으로 성공하셨고, 그 자립 정신은 우리가족의 기본철학이다. 클로스터의 시의원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고, 주하원에 당선이 된다면 세율을 낮추고 우리 사회의 약자들을 보호할 것 이다.
Schepisi: 나 또한 이태리계 이민가정 출신으로 이민자들의 애환을 잘 알고있다. 한 가정의 어머니로서 그리고 변호사로서, 우리 가족을 위해 나의 커리어를 희생하고 밤낮으로 일하며 살아왔다. 모든 이민가정에서, 특히 커리어우먼들에게는 흔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가족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고, 내 의정활동은 모두 그 비전에 기반된다.
Hausmann: 워싱턴 뿐만아니라 뉴저지에서도 공화당 의원들이 사회분열을 조장하고 있다. 내가 당선이 되면, 맞서 싸우고 우리 사회의 약자들을 대변하고 보호할 것이다. 자영업자로서 버겐카운티내에서 사업활동에 어떤 고충이 있는지 잘 알고 있으며, 버겐카운티를 젊은 가족들이 돌아올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 것 이다.
질문 1: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계획.
Schwager: 나는 변호사고 자영업자로서 오랜경험이 있다. 시장이 되기전에는 오클랜드 상공회의소장 이었다. 자영업자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헤아리고 있으며, 당선이 된다면 자영업자들에게 친화적인 정책을 펼것이다.
Tosone: 당선이 된다면 모든 특별지원금을 취소할 것이다. 이런 제도는 정치인들과 친분이 있는 기업들에게만 불공평한 혜택을 제공한다. 기업대상 세금 제도를 대폭 단순화할 것이다. 종업원, 고객, 또는 공공의 보건에 직접적인 영향이 없는 규제는 모두 없앨 것이다.
Cardinale: 내 본업은 치과의사고, 이것과 별도로 수십년간 다양한 사업경험이 있다. 기본적으로 정부규제가 너무 많고, 세율도 너무 높다. 더군다나 상대편인 민주당은 최저임금 $15을 주장하는데, 실현된다면 자영업자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본다. 수년간 그랬듯 이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대할 것이다.
Chung: 구체적으로 자영업자들의 자본접근성 지원, 규제의 합리화, 그리고 각종 기술 교육 지원이 필요하다. 나의 자영업 경험에 비춰볼때, 우리 지역의 자영업자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IT기술에 적응이 늦은것이 사업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Schepisi: 상대편인 민주당은 최저 시급 $15 뿐만 아니라, 의무유급휴가까지 주장하고 있다. 이 정책들을 기업의 규모나 경제성을 고려하지 않고 막무가내로 보편적인 적용을 요구하는 것은 문제다.
Hausmann: 셰피지 의원의 주장에 반박한다. 우리 사업체에선 수년간 이런 제도를 도입했고, 오히려 직원들의 능률과 직장충성도가 향상되었다. 자영업자들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또한 교통 인프라에 투자를 높이고 우리 지역구의 재산세를 낮춰야 한다.
Auth: 우리 세명은 당선이후로 지속적으로 “법인세율 15%” 인상에 반대해왔다. 다시 당선이 된다면, 모든세율 인상에 적극 반대할 것이다. 상대 민주당 후보들은 하원의장 빈센트 프리에토의 지시에 거역할 수 없기때문에, 세금인상 찬성표를 던질 것이 뻔하다.
질문 2: 뉴저지 네일협회에 따르면, 2014년 바뀐 뉴저지의 네일 자격증 취득자격 때문에 노동인력이 부족하다. 소상공인 대상 규제 완화 대책은?
Tosone: 공공보건과 직접 연관되지 않은 모든 규제는 폐지되어야 한다. 규제는 시장경쟁을 제한하고, 결국 가격인상으로 그 짐을 소비자들이 안게된다.
Cardinale: 12년동안 상원 상무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며, 규제를 강화하거나 자격증을 신설하는 모든 법안을 반대해서 본회의 상정을 막았다. 자영업에 있어서 종사자의 자격요건은 소비자들이 결정하는 것 이다. 정부가 자격증이나 요건을 정하는 것은, 기득권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진입장벽을 높이는 부당한 행위라고 생각한다.
Schwager: 나는 네일살롱도 자주방문하고 실제로 오클랜드에 있는 네일살롱의 변호사를 맡고있다. 네일 업계에서는 손님의 건강이 최우선 되어야 한다.
Schepisi: 자영업자 편에 서서 나는 지속적으로 규제를 하나씩 없애기 위해 노력해왔다. 소비자 뿐만아니라 종업원의 건강 또한 보호해야겠지만, 뉴저지에는 실효성이 의심되는 규제가 너무나도 많다. 시장 진입장벽만 높이는 격이며, 네일업계에서는 또한 상대편 민주당의 공약인 최저임금 $15과 자율업무시간 제안 또한 눈여겨 봐야한다.
Hausmann: 규제는 양날의 검이다. 업종을 떠나서 기업입장에서는 종업원이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우선순위로 삼아야한다. 대부분 가족이 운영하는 네일살롱에서는 안전을 보장하면서 동시에 법규를 준수하는 업체들이 피해를 보지 않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뉴저지에 자격증만 60여 종류가 있다고 하는데, 현직 의원들은 그동안 이에 대해서 무얼 했는지 의문스럽다.
Auth: 당선된 이후로 우리 세명은 모두 신규 자격증 개설 법안에 대해서 일괄적으로 반대표를 행사했다. 규제문제는 네일업계를 떠나 모든 자영업자들의 발목을 잡고있다. 공공보건 보호와 상관없는 의미없는 규제라고 생각한다.
Chung: 종업원과 소비자의 건강보호가 최우선이다. 하지만 이러한 규제때문에 많은 자영업자들이 필요이상의 고충을 겪고 있다. 자격증의 목적이 무엇인지 본질을 논의해서 관련규제를 합리화하고 단순화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질문 3: 버겐카운티 북부의 공립교육의 질을 높일 계획은?
Cardinale: 우리 지역구내 모든 학교가 자랑스럽다. 우수한 학군은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된다. 문제는 현재 뉴저지 학군 예산 편성제도 (school funding formula)에 따르면, 우리 지역구에서 내는 재산세에 비해 주정부에서 돌려받는 학군예산이 터무니 없이 적다. 현 제도에 나는 반대하며, 지역이 아닌 각 학생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제도를 입법했다.
Schwager: 우리 지방세의 75%정도가 학군 예산으로 사용된다. 좋은 학군은 부동산 경제에도 도움이 된다. 카디넬리 의원이 언급한 학군 예산 편성제도의 문제에 동의한다. 하지만 대안책을 현실화하려면, 협치를 통해 양당 모두와 일할 수 있어야 한다.
Tosone: 공교육에 세금의 대부분이 사용된다. 차터스쿨 및 사립학교가 더 많이 설립되면, 자연스럽게 학군들간의 경쟁구도가 형성되어 교육의 질이 전반적으로 향상될 것이다.
Hausmann: 우리 지역구내 공교육은 우수하다. 일례로 올드태판 고등학교는 이공계 커리큘럼 강화, 컴퓨터 코딩 교육 추가 등을 통해 미래준비 평가도를 인정받았다. 비슷한 프로그램이 지역구내 모든 학교에 정착되야 한다. 예산편성제도 탓만 할것이 아니라, 진지하게 연구를 했으면 한다.
Auth: 현재 예산편성제도는 우리 지역구에 불공평 하다. 특히 민주당 주지사 후보가 내놓은 공약에 따르면, 버겐카운티의 재산세로 타 지역 학군을 지원하겠다고 명시되어있다.
Chung: 나는 스스로 데머레스트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우수한 학군이야 말로 우리 가족처럼 많은 사람들이 이 지역으로 이주하는 이유다. 공교육의 질을 높이려면, 교직원들을 위한 투자를 높여야 한다. 건물이나 부대시설 보다 교사의 임금을 보장하고 기타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투자를 해야한다.
Schepisi: 뉴저지 교조 (NJEA)는 지난 30년간 입법된 모든 교육관련 법안에 반대를 하고 있다. 버겐카운티는 뉴저지에서 가장 큰 규모임에도, 학군예산을 따져보면 학생 1명당 연간 $750도 편성받지 못하고 있다. 이는 민주당이 다수인 주의회에서, 우리 지역의 세금으로 타지역 학군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질문 4: 노던밸리 데머레스트 한인학부회에 따르면, 뉴저지 주 내의 대학에 진학을 원하는 가족들도 비싼 학비때문에 타주로 진학하게 된다. 주 내 대학 (공립, 사립 포함) 학비 인하 및 학자금 지원 계획은?
Schwager: 주정부가 개입해서 학자금 대출에 지원을 해야한다. 대학 학비 때문에 많은 이들이 졸업 이후에도 금전적으로 너무나 큰 부담을 안고있다. 뉴저지 내 4년제 대학 학비는 전국에서 4위로 높다.
Tosone: 학비가 높은것은 정부지원 학자금 대출제도 때문이다. 민주당에서 제안하는 커뮤니티 칼리지 학비 면제 등의 공약은 세금만 인상할 것이다. 대학진학 대신, 민관협동으로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 강화해야 한다.
Cardinale: 버겐커뮤니티 칼리지를 보면 낮은 학비에 우수한 교육을 제공한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예산 집행의 최우선을 학급에 두기때문이다. 다른 공립학교에서는 뉴저지 교조의 반발로, 예산의 대부분을 학급운영이 아니라 교직원 복지에 사용하고 있다.
Auth: NJ Stars 프로그램은 커뮤니티 칼리지에 2년을 진학한뒤, 뉴저지 내 4년제 대학 진학을 보장해준다. 이 프로그램을 최대한 많은 학교에 적용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Hausmann: 타주 대학을 진학하는 뉴저지 학생들은 결국 이 곳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뉴저지 청년인구 손실률은 전국 평균보다 5배이상 높다. 텍사스 처럼 주정부가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공립 대학교의 질을 높여야 한다.
Schepisi: 데머레스트 학군의 평균 교사연봉은 $100,000이며, 뉴저지 주립대학인 럿거스에도 연봉이 $600,000이상인 교수들이 즐비하다. 교직원 복지가 문제가 아니다. 민관협동을 통하여, 주립대학 졸업자들이 뉴저지 주 내 업체에 특정기간 이상 근무하면 학자금 대출을 면제해주는 등의 인센티브를 창출해야한다.
Chung: 청년들은 대다수 졸업한 대학 인근지역에서 가정을 이룬다. 대학진학 인구의 유출은 결국 인재와 청년인구 유출이다. 이런점에서 셰피지 의원과 동의한다. 뉴저지 내 대학 진학을 유도하려면, 대학 졸업 후에 뉴저지 내에 양질의 일자리가 준비되어야 한다.
 
질문 5: 버겐카운티 북부에 60세 이상 인구가 23%이다. 어르신들의 안전과 노후보장을 위한 계획은?
Tosone: 노인 주택이 저렴해야 한다. 지금처럼 정부가 노인 주택을 관리하는 것 대신, 민간에 맡기면 많은 예산을 아낄 수 있다. 뿐만아니라 현 제도에서는 의미없는 규제때문에 주정부와 지자체간의 법정다툼이 벌어지고, 결국 서비스 제공이 늦어진다.
Cardinale: 재산세가 높아서 많은 노인 인구가 우리 지역을 떠나고 있다. 상원의원에 당선된 이후로 노인 대상 세율 동결 법안을 상정했지만, 입법되었을때는 수차례 수정되 결국 39지역구의 소득수준에는 적용이 되지 않게 되었다. 노인들에게는 모든 세율이 동결 되야 한다.
Schwager: 내가 시장으로 재임중인 오클랜드의 시니어센터는 모범적인 사례이다. 노인주택 또한 유치하려고 했으나, 자격조건에 근소하게 미달해 실패했다. 대신 청소년들과 노인인구를 함께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Hausmann: 크리스티 정권에서 공공근로자 펜션계획을 대책없이 수정했다. 이 때문에 경찰이나 교사를 새로 채용하는데에 큰 문제가 생겼다. 일단 주정부의 예산운영을 안정화해야하고, 노인 인구 대상 세율 동결에는 동의한다.
Schepisi: 대다수의 어르신들은 고정수입으로 생활하기때문에, 세금에 큰 영향을 받는다. 지난 20년간 재산세가 급증하지는 않았지만, 이미 세율이 높기에 낮춰야한다. 노인 대상으로는 재산세에 학군예산을 제하는 법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주정부에서는 또한 각 지자체 내 저소득주택 공급율 제한을 25%로 명시해,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모자라다. 이 문제 또한 해결중에 있다.
Chung: 노인 주택 문제가 심각하다. 각 지자체가 자발적으로 저소득 주택 제공을 활성화 하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해야한다. 또한 지자체들이 연계해 다양한 서비스를 공유함으로서 예산에 부담이 될수 있는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모두에게 제공할 방안을 추천한다.
Auth: 높은 재산세 때문에 노인인구가 버겐카운티를 떠나고 있다. 우리 가족을 포함해 모든 가족들은 아마 자녀들이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기를 희망할 것이다. 카디넬리 의원과 셰피지 의원이 말했듯 노인 재산세 동결 및 노인 인구 대상 세율 인하 법안을 우리가 주도하고 있다.

질문 6: 한인사회가 각 당 (공화, 민주, 자유)에 투표를 해야할 이유는? 각 후보자는 각 당의 주지사 후보자들과 당신의 공약의 차이점은?

Cardinale: 공화당 킴 과다노 주지사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는, 공약에 재산세 동결과 최저임금 인상반대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공공안전 또한 정책의 우선으로 생각한다.
Schwager: 우리측 후보는 사회분열이 아닌 포용을 최우선으로 한다. 세칭 “브릿지 게이트” 사건의 검사 중 한명으로서, 나는 크리스티 정권이 지속되는 것에 반대한다. 우리 지역구를 새로운 사람들이 새로운 정책으로 대변해야 될 때가 왔다.
Tosone: 자유당 후보로서, 양당의 구태정치에 반대한다. 자유당은 친이민적이고 친기업적인 유일한 정당이다.
Schepisi: 공화당은 기회와 근면성을 우선한다. 자녀교육의 선택권, 자영업자의 자율을 보장하며, 버겐카운티의 세금으로 타지역을 지원하는 현재 정책에 반대한다.
Chung: 소속정당보다는 우리의 정책을 고려해주기를 부탁한다. 우리 지역구는 공화당이 너무나 오랫동안 대표해왔으며, 이제는 변화가 필요하다. 민주당 주지사 후보인 필 머피를 지지하지만, 그의 모든 공약에 동의하지 않는다. 당선된다면 반대할 것은 당당히 반대하겠다. 민주당은 최초의 한인 주하원의원 후보를 내보낸 정당이다.
Auth: 필 머피 후보가 당선된다면 13억 달러 이상의 세금을 인상할 것 이다. 공립 대학 학비 무료 등 비현실적인 공약만 가득하다. 우리는 진실만을 말하며, 주정부 예산삭감을 통해 39지역구 납세자들을 보호할 것이다.
Hausmann: 현직 의원들이 당선된 이후 뉴저지의 빚은 28억달러 이상 늘었고, 87,000개의 일자리가 손실되었다. 재산세 인상을 막아야하고 교통인프라 투자가 시급하다. 뉴저지는 포용의 사회이다. 우리는 그 가치를 대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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