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AGC U Leadership Summit (미주한인 대학생 풀뿌리 컨퍼런스 2017년 리더쉽 대회)는 전국 17개주의 31개 학교에서 총 51명의 대학생 리더들이 참가했다.

시민참여센터는  1월 11일 부터 13일 까지 맨하탄에 위치한 Wyndham New Yorker호텔에서 2017년 전미 한인 대학생 풀뿌리 컨퍼런스 (KAGC U) Leadership Summit를 개최하였다.올해로 두번째 해를 맞이하는 Leadership Summit에는 전국의  17개주의 30개의학교에서 51명의 한인 대학생들이 참석을 하였다. 참석한 학생들은 각 학교의  한인학생회의 임원이거나 아시안 어메리칸 그룹리더들이며 이들과 시민참여센터는 대학생들의 시민참여에 대한 컨퍼런스를 2박3일 동안 열었다.

시민참여센터는 학생들에게 소수계 미국 시민으로서 코리안 아메칸으로서 그들의 정체성에 대해서 교육하였으며 커뮤니티의 발전과 권익을 위해서 대학생들이 앞장서서 여러가지 풀뿌리 활동에 기여할 것을 당부하였다. 참여한 대부분의학생 리더들은 KAGC U 유권자 등록 캠페인에 참석할 의사를 밝혔으며, 구체적인 이슈로는 시민참여센터가 연방의회 115회기에 Korean American Policy Priorities로 정한 DACA, 혐오범죄 방지를 위한 풀뿌리 운동에 적극척으로 참석하기로 하였다.

이번 리더쉽 서밋은 학생들의 유권자 등록및 선거 참여를 독려하는 기본 목적아래, 지난 대선 후 염려되는 혐오범죄, 인종차별, 그리고 이민문제에 대해서 논의하고 캠퍼스 단위에서 학인학생들이 이런 사회문제를 풀어가기 위한 2017년 캠퍼스 활동을 계획하였다. 시민참여와 이민문제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둘째날에는 아시안 어메리칸의 이민 역사를 주제로 럿거스 대학의 역사학 교수인 코넬 장 (Kornel Chang) 교수와 버룩 칼리지 행정학 교수인 Sonia R. Jarvis 교수가 각각 참석하여 학생들을 교육하였다.

또한 둘째날 저녁에는 론 킴 (Ron Kim) 뉴욕주 하원의원 과 로이 조 (Roy Cho) AMC Network 배급 부사장 (Vice President of Distribution in AMC Network)이 기조 연설자로 참석하여 참여한 한인학생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독려하였다.

2박3일 동안 참석하 학생들은 각자 캠퍼스로 돌아가서 유권자 등록 및 여러 한인 및 아시안 학생들의 권익을 위한 캠페인을 펼칠 것이며, 2017년 7월 24일터 26일 까지 열릴 제 4회 전미 한인 풀뿌리대회 대학생 프로그램을 위한 캠퍼스 활동을 시민참여센터와 같이 펼쳐 나갈 것이다.

시민참여센터는 2016년 부터 한인 2세 대학생들의 선거참여, 풀뿌리 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전미 한인 대학생 풀뿌리 대회 (Korea American Grassroots Conference)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2016년 전미 한인 풀뿌리 대회에 대회에 62 개학교에서 200명의 한인 학생들이 참석하기도 하였다. 지난 1년간 시민참여센터는 17개주 70여 학교의 600여명의 한인 학생들에게 KAGC U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미주이민과 아시안 아메리칸 사회의 역사를 설명하는 럿거스 대학의 코넬 장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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