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6일 금요일, 시민참여센터 (KACE)의 풀뿌리 인턴 학생들은 배리 그로덴칙 뉴욕시의원과 면담을 진행했다.

시민참여센터의 연례 풀뿌리 인턴십에 소속된 퀸즈와 낫소 카운티의 고등학생 10여명은 이 날 그로덴칙 의원과 한인사회 및 뉴욕시의 다양한 정책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 뉴욕시 선거에 대해 정보를 충분히 가지고 있지 못하는 유권자들이 많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시민참여센터 학생들의 투표참여 캠페인은 감사를 표했다.

플러싱 출신의 그로덴칙 의원은 또한 “뉴욕시같은 대도시일수록, 시정부의 정책에 시민들의 삶이 많은 영향을 받고 또 그만큼 지역사회에서의 시민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학생들의 지속적인 커뮤니티 교육활동을 부탁했다.

한편 오는 11월 7일 뉴욕 주 전역에서 본선거가 진행되며, 이에 참가하기 위한 유권자 등록 마감일은 10월 13일이다. 뉴욕시내 유권자는 뉴욕시장 및 시의원등에 투표를 하게된다. 유권자 등록 및 각종 선거관련 문의는 시민참여센터 선거 핫라인 347-766-5223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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