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7일, 시민참여센터는 올해 풀뿌리 인턴십에 참가한 고등학생들과 수료식을 진행, 뉴저지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지난 5월초 시작된 올해 프로그램에 뉴저지에서는 버겐카운티 일대 한인 고등학생 21명이 참가, 총 2900여 시간의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섬겼다. 5개월 간의 유권자 등록 캠페인, 커뮤니티 교육, 지역사회 이슈 리서치 및 정부 (지역, 주, 연방) 정책수립자들과의 면담 등을 통한 학생들의 활동에 빌 파스크렐 연방하원의원을 비롯한 8명의 지역정치인들이 표창을 치하했다. 학생들 중 16명은 또한 대통령 봉사상을 수여받았다.

시민참여센터의 연례 풀뿌리 인턴십 프로그램은 지난 2004년 시작 이후로 현재까지 250여명의 뉴욕, 뉴저지의 한인 고등학생들이 거쳐갔다. 이제는 정치, 공공정책 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본 프로그램 출신 학생들을 포함, 대부분이 꾸준히 일상생활에서 적극적으로 사회참여에 앞서고 있다.

2018년 풀뿌리 인턴십은 내년 2월중 참가신청을 접수 받을 예정이다. 관련문의 시민참여센터 201-488-4201 또는 웹사이트 KACE.ORG

KOREAN AMERICAN CIVIC EMPOWERMENT
NEW YORK OFFICE: 163-10 NORTHERN BLVD. #307 FLUSHING, NY 11358 TEL: (718) 961-4117 FAX: (718) 961-4603
NEW JERSEY OFFICE: 185 BRIDGE PLAZA N SUITE 306 FORT LEE, NJ 07024 TEL: (201) 488-4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