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9일 금요일, 시민참여센터 (KACE)의 풀뿌리 인턴 학생들은 토니 아벨라 뉴욕 주 상원의원과 면담을 진행했다.

시민참여센터의 연례 풀뿌리 인턴십에 소속된 퀸즈와 낫소 카운티의 고등학생 20여명은 이 날 아벨라 의원과 뉴욕주의 이민자 커뮤니티와 자영업자 관련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아벨라 의원은 시민참여센터의 커뮤니티 교육 프로그램과 특히 이민자 권익 보호활동에 지지를 표했고,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본인의 입법활동을 설명했다. 아벨라 의원의 지역구는 화이트스톤, 더글라스톤, 리틀 넥 등 한인밀집지역을 포함한다.

아벨라 의원은 또한 학생들의 유권자 등록 캠페인에 감사하는 의미로 이날 표창장을 수여했다. 그는 학생들에게 꾸준한 활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정치와 사회에 참여하기를 부탁했다.

이 날 면담에 참석한 학생 중 다비나 이 (헤릭스 고교 11학년)학생은 “올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정치인들과 직접 의견을 전달할 수 있어 뿌듯하다. 특히 오늘 아벨라 의원과의 면담에서는 생소했던 주 상원의원의 역할을 조금 더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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