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센터 (KACE) 는 10월 24일 (화)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2017년 본선거에 한인사회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뉴저지 39지역구 주상하원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본 행사는 오는 10월 27일 금요일, 뉴저지 노던밸리-데머레스트 고교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시민참여센터가 주최하고 뉴저지 한인회를 비롯 다수의 한인단체들이 후원 참가한다.

뉴저지 주 의회 39지역구는 노우드, 데머레스트, 올드 태판, 클로스터, 하워스 등 버겐카운티 북부의 한인 밀집지역이며, 2016년 대선 당시 한인 등록유권자가 3,017명으로 뉴저지 주 의회 지역구 중 두번째로 많은 한인유권자가 거주하는 지역이다. 뉴저지 주 의회는 총 40지역구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지역구는 한명의 주 상원의원과 두명의 주 하원의원이 선출되어 대표한다.

행사: 뉴저지 주의회 39지역구 주상·하원의원 후보자 토론회
일시: 2017년 10월 27일 금요일 오후 6:30
장소: 노던밸리 데머레스트 고교 대강당
150 Knickerbocker Road, Demarest, NJ 07627
주최: 시민참여센터 (KACE)
후원단체: 뉴저지 한인회, 뉴저지 상록회, 뉴저지 네일협회 등

39지역구는 양당의 경합지역일 뿐만아니라 특히 올해는 한인 후보 재니 정 클로스터 시의원이 이 지역의 주 하원의원으로 출마함에 따라 한인사회의 관심이 지대하다. 아래는 본 지역구 출마후보 명단:

공화: 제럴드 카디넬리 주 상원의원 (Gerry Cardinale), 로버트 오스 주 하원의원 (Robert Auth), 할리 셰피지 주 하원의원 (Holly Schepisi)
민주: 린다 슈웨이거 (Linda Schwager) 현 오클랜드 시장 (상원의원 후보), 재니 정 (Jannie Chung) 클로스터 시의원 (하원의원 후보), 애니 하우스먼 (Annie Hausmann, 하원의원 후보)
자유: 제임스 토손 (James Tosone)

위의 후보 7명은 모두 본 토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해당 지역구에서는 올해 양당이 참가한 토론회는 단 1회 뿐 이었으며, 이번 토론회는 한인사회 현안에 중점을 두고 지역경제 (자영업/소상공인 지원), 교육 (교육 정책 및 재산세를 통한 학군예산 운영), 노후 보장 등의 이슈를 논의한다.

행사는 버겐카운티 주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시민참여센터에서 동시통역 서비스 또한 제공한다. (선착순)

문의: 시민참여센터 201-488-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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