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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는 4월 13일 대뉴욕 상록회의 초청으로 2016 선거 참여 설명회를 가졌다. 시민참여센터의 김동찬 대표는 미국의 주류사회는 80%이상 유권자 등록하고 80%이상 투표에 참여한다고 설명을 하면서 한인커뮤니티가 80%이상 유권자 등록하고 80%이상 투표를하면 미국사회에서 인정받고 존경받는 커뮤니티가 되고 이것이 커뮤니티 차원에서 후대들에게 물려줄 가장 중요한 유산이라고 했다. 아울러 4월 19일 뉴욕에서 치러질 미대선 예비선거는 그 어느 대통령 예비선거보다 치열하고 중요한 지역이 되었다고 하면서 이번 뉴욕에서의 승패가 각당의 대통령 후보를 결정짓는 결정적인 선거가 될것이고 가장 높은 투표참여가 이루어 질 것이기에 한인 커뮤니티가 이번에 아주 높은 투표율을 보여야 지역의 정치인들이 한인 커뮤니티를 더욱 중요하게 생각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많은 분들이 이사를 하고 유권자 등록를 새로 하지 않아서 다시 등록을 했다. 현재 시민참여센터 선거 핫라인으로 연락오는 대부분의 한인들이 이사를 하고 새로운 주소로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고 선관위에서 자동적으로 주소변경을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유권자의 주소가 바뀌면 반드시 본인이 새로운 주소로 유권자 등록을 해야 한다. 만약에 뉴욕시 안에서 이사를 하였고 1년이 채 되지 않았을 경우는 kace.org 에서 본인의 투표소를 확인하고 그 장소로 가서 다른 곳에서 투표를 해왔는데 이사하고 등록을 하지 못했다고 하면 해당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게 해주고 주소변경도 해주기에 투표를 포기하지 말고 꼭 투표에 참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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