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랭글 의원은 할렘등의 맨하탄 북부와 브롱스의 일부를 포함하는 뉴욕 제 13 선거구를 대표합니다. 지난 2007년 속칭 “위안부” 결의안인 제 121 결의안 및 지난 113회기 의회의 한국인 전문직 비자 신설 법안에 공동발의자로 후원했습니다.

한국전쟁 참전용사인 랭글 의원은, 1971년 연방 하원의원으로 첫 당선 이후 현재 23선의원으로 재임 중입니다. 그는 또한 의회 흑인 코커스의 창립 멤버 이기도 합니다.

Representative Charles B. Rangel represents the 13th Congressional District of New York, which includes upper Manhattan and the western Bronx. He has co-sponsored H.Res. 121 of 2007, also known as the “Comfort Women” Resolution, as well as HR1812 (“Partner with Korea Act”) in 113th Congress.

A combat veteran of the Korean War, Representative Rangel was first elected to US Congress in 1971 and is currently serving his 23rd term. He is also a founding member of the Black Caucus.

2015년 4월 21일, 아베 총리 연설관련 랭글 의원의 하원 특별 연설 전문
Representative Rangel’s remark, as part of the Special Order on April 21, 2015:

 

JAPAN AND THE UNITED STATES SHOULD MOVE FORWARD

Mr. Speaker, I want to thank Congressman HONDA and all the Members who are asking that the Prime Minister of Japan try to restore the integrity that has been built up to this great nation since the war. Having been a combat soldier, I know, history will dictate that people are not particularly proud of what viciousness can come out of physical combat. Without getting into the years of occupation that Japan has caused so many Koreans to suffer before the end of World War II, we now have found that these two nations have rebuilt themselves into being our strongest security and trading partners, and so we should remove the stigma of lack of credibility from the Government of Japan. Certainly I think that most Americans who remember Pearl Harbor, Corregidor, and Bataan—I was a kid, but all I knew was that the Japanese had attacked us. I can’t begin to tell you the visions that they tried to have us have. But today they are our friends. Let’s try to get this behind us and move forward.

번역본:

의장님,

일본 총리에게 전쟁 이후 이 대단한 나라에 쌓여온 정직함을 요청하는 혼다의원 및 모든 의원들에게 저는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참전용사로써 잘 아는데, 역사는 사람들이 전투에서 얼만큼 악독함이 표출 될 수 있는지에 대해 딱히 자랑스럽지 못하게 지시 하지요.

2차대전의 종전까지 수많은 한국사람들에게 고통을 준 일제의 강점 시기에 대해 깊이 이야기 할 것 없이, 우리는 오늘날 이 두 국가가 우리의 가장 강력한 안보 및 무역 파트너로 성장한 것을 알기에, 일본정부가 신뢰할 수 없다는 오명은 이제 지워야 할 것입니다.

저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진주만, (필리핀 마닐라의) 코레히도르, 그리고 바탄을 기억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저는 어렸지만, 일본이 우리를 공격 했다는 것 밖에 몰랐었죠. 그들이 우리가 어떤 시각을 갖기를 원했었는지는 이야기를 시작도 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그들은 우리의 우방입니다. 이러한 것을 뒤로 하고, 앞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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