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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년 8월 28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 플러싱에 위치한 파인 어덜트 데이 케어 (Pine Adult Day Care, 15311 Barclay Ave, Flushing, NY 11355) 센터에서 8080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8080 캠페인”은 시민참여센터 유권자 개발활동의 일환으로, 한인 커뮤니티의 유권자 등록율 80% 그리고 투표 참여율 80%를 목표로 펼치는 연중 공익 캠페인이다.

약 30명의 파인 어덜트 데이 케어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노인층의 사회참여와 투표권 행사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유권자 등록과 투표참여를 독려하였다. 특히 김 대표는 어제 시민참여센터가 발표한 “2015 뉴욕 주 유권자 데이타 분석 자료” 준비과정에서, 우리 커뮤니티의 유권자 등록율과 투표참여율은 뉴욕 주 전체 평균에 많이 가까워 졌지만, 아직도 다른 이민자 커뮤니티에 비견해서는 많이 부족한 수치이며 특히 작년 2014년 선거에서는 한인들의 투표율이 현저히 감소된 점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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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덧붙여 연방, 주, 지역 정부 등 모든 선출직은 전국 어디서나 노인 유권자들에 굉장히 민감하게 움직이는 점을 설명하며 어르신들의 투표참여를 통해 데이 케어 등의 사회 복지 서비스를 보장받고, 후대에 유산으로서 한층 권익이 신장된 커뮤니티를 함께 물려주자고 이야기 했다.

이 날 참석자 중 한분은 “나뿐만 아니라 많은 한인들이 유권자 등록을 하면 배심원 의무에 소환될까봐 유권자 등록을 피해왔다”고 전했는데, 이에 김 대표는 “배심원 의무 소환대상자는 유권자가 아니며, 운전면허증 소지자임으로 그런 걱정은 하시 않으셔도 된다”고 설명 하였다. 이어 김 대표는 “하지만 배심원 의무 또한 시민으로써의 도리이고 중요한 사회 참여 활동”임을 강조하였다.

이날 시민참여센터는 총 10명의 신규 유권자 등록을 도왔다. 시민참여센터는 다음주 목요일, 파인데이케어 센터에서 한번 더 8080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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