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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 관계자들과 Long Island Conservatory 김민선 학장은  2015년 4월 6일 (월요일) 오전 미 연방 스티브 이스라엘 (D-NY 3 district)하원의원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평소 이스라엘의원과 두터운 친분이 있는 김민선 학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졌으며, 시민참여센터에서는 김동찬(대표), 김도형(이사), 박제진 (변호사)등이 참석했으며, Melville에  위치한 이스라엘의원의 지역구 사무실에서 약 30분동안 이루어졌다.
김동찬 대표와 김민선 학장은 다가오는 4월 29일에 있을  아베 일본 수상의 미 연방의회 합동연설에 관한 커뮤니티의 우려를 강력하게 전달하였다. 김동찬 대표는아베정부가 역사왜곡 시도와 야스쿠니 신사방문을 중단하고 일본군 강제 동원 위안부 이슈와 같은 전쟁범죄에 대한 반성과 사과를 하지 않는다면 합동연설을 용인할 수 없다는 커뮤니티의 우려를 전달하였고, 김민선 학장은 어떠한 경우도 역사진실과 정의, 인권을 우선할 수 없을 것이라며 사안의 중요성을 전달하였다. 또한, 이러한 지역사회의 여론을 좐 뵈너를 비롯한 미의회 관계자들에게 이스라엘 의원이 나서서 표명 해 주기를 요청하였다.
이스라엘의원은 특히 일본군 강제 위안부 이슈는 본인이 아주 깊이 관여하고 있는 이슈이며, 매우 잘 이해하고 있다고 말하였고, 지역사회의 우려가 무엇인지 공감한다고 입장을 밝히며 지역사회의 뜻을 의회나 미 행정부에 전달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우선 이스라엘의원은 일본정부의 역사왜곡과 일본군 강제동원 위압부등이 전쟁범죄 부인에 따를 우려를 주미 일본대사, 사사에 준이치로,에게 공식서한을 통해 표명하기로 약속하였고 그리고 그 서한을 존 뵈너 의장에게 전달할 것을 약속하였다.
한편, 시민참여센터는 이스라엘 의원뿐만 아니라, 다른 연방 하원의원들을 지속적으로 접촉하여 합동연설에 대한 커뮤니티의 우려를 전달하고, 의원들의 공식 입장을 요청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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