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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최미영) 집행부가 지난 8일 뉴욕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사무실을 방문해 한인 2세들의 정체성 교육과 한국 역사 교육를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최미영 총회장, 이승민 부회장, 오정선미 사무총장, 송용주 편집장과 시민참여센터(KACE)의 김동찬 소장, 김동석 상임이사가 함께했다.
간담회를 통해 두 단체는 한인 1.5세, 2세들의 정체성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체성 교육의 중요성과 방법 등에 대해서 논의한 후 더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앞으로 상호 협조하기로 합의했다.
간담회를 마친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집행부는 이어 해켄색 법원 청사 앞 정의의 광장에 있는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하고 묵념을 올린 후 “앞으로 가까운 지역의 한국학교들이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하고, 이를 세계사와 연계하여 역사교육에 활용할 방안을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미한국학교협의회는 내년 7월 16일 뉴욕에서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제33회 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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