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짜로 (2014년 1월 29일) 연방하원의원 스캇 가렛(R-NJ), 아담 스치프 (D-CA), 빌파스크렐 (D-NJ) 의원이 공동으로 국무장관 존 케리에게 위안부 문제에대한 일본의 사과를 받아낼 것을 촉구하는 편지를 발송하였다. (원문 첨부 참고)
 
시민참여센터는 지난 12월 부터 세출법안에 위안부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하는 문구를 집어넣는 것과 함께, 그 후속 조치로 한인밀집 지역구의 의원들이 세출법안의 committee report를 국무장관 존케리가 지속적으로 인지하고 미국의 대 일본정책을 펼쳐나 갈수 있도록 Follow up 해 줄 것을 요청해왔다. 법안에 포함된 내용이지만 강제적 의무가 없는 보고서의 형태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내용을 상기시키고 이행을 촉구하는 후속조치가 필수적이라 판단하여 이와같은 활동을 펼쳐왔다.
 
이에 따라 한인 밀집지역의 대표적인 연방하원이자 위안부 기림비가 있는 곳을 지역구로 하는 세명의 연방하원의원 스캇가렛 (NJ 버겐카운티 법원앞 소녀상), 빌 파스크렐 (NJ 펠리세이드파크 소녀상), 아담 스치프(LA 그렌데일 소녀상)가 국무장관 존 케리에게 Committee Report에 포함된 내용을 상기시키고 이행할 것을 촉구하는 공식 서한을 1월 29일에 발송했다고 시민참여센터에 알려왔다.
 
시민참여센터의 김동찬 소장은 오늘의 편지가 아주 성공적이고 모범적인 사례임을 강조하고 소녀상이 위치한 한인 밀집지역뿐만 아니라, 다른 한인밀집 지역 (아틀란타, 시카고)의 한인들도 지역구 의원을 접촉하고 설득하여 이러한 편지들을 발송, 세출법안의 내용을 상기시키고 이행할 수 있도록 촉구하는 지속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성명 번역문 (한국어) 연방하원의원성명-존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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