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이 Get Out The Vote 배너를 들고 행진중이다.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이 Get Out The Vote 배너를 들고 행진중이다.

2013년 9월 6일, 뉴욕 플러싱에 위치한 립만 플라자에서 한인 커뮤니티의 Get Out The Vote 캠페인 랠리가 전개됐다.

시민참여센터의 주도로 이뤄진 이 랠리는 뉴욕한인회, 퀸즈한인회, 뉴욕직능단체협의회, KCS, 뉴욕한인노인유권자연합회, 한인학부모협의회와 한인권익신장위원회와 함께 개최했다.

이 랠리의 목적은 여러 다민족들이 밀집한 플러싱 중심가에서 사람들의 눈에 띌 수 있게 선거 참여 캠페인을 전개하고, 야외에 있는 유권자들에게 후보들이 누구인가 직접보고 그들의 입을 통해서 정책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이다.

시민참여센터는 이번 랠리를 위해 뉴욕 시장, 공익 옹호관, 감사원장, 퀸즈 보로장, 19지구/20지구 시의원 후보들에게 공개 초청장을 발송했고 발언 시간과 자체 캠페인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랠리에는 에릭 살가도와 존 리우 뉴욕 시장 후보, 캐티 게레로 공익 옹호관 후보, 멜린다 케츠와 피터 발론 퀸즈 보로장 후보, 크리시 보리스케리치안과 폴 발론 19지구 시의원 후보, 그리고 에버그린 차우 20지구 시의원 후보들이 참석했다.

“Get Out The Vote” 슬로건을 외치며 주위 시민들의 시선을 끌었고 후보들이 직접 시민들을 만나서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이 날 시민참여센터 박호준, 옥루디아, 옥앤드루, 윤호정 인턴이 참여했다.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이 이 랠리를 방문해서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이 이 랠리를 방문해서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멜린다 케츠 퀸즈 보로장 후보

멜린다 케츠 퀸즈 보로장 후보

폴 발론 19지구 시의원 후보

폴 발론 19지구 시의원 후보

피터 발론 퀸즈 보로장 후보

피터 발론 퀸즈 보로장 후보

에릭 살가도 뉴욕 시장 후보

에릭 살가도 뉴욕 시장 후보

에버그린 차우 20지구 시의원 후보

에버그린 차우 20지구 시의원 후보

캐티 게레로 뉴욕시 공익옹호관 후보

캐티 게레로 뉴욕시 공익옹호관 후보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이 Get Out the Vote 배너를 들고 전진중이다.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이 Get Out the Vote 배너를 들고 전진중이다.

존 리우 뉴욕시장 후보가 시민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존 리우 뉴욕시장 후보가 시민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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