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차 임기 선서하고 있는 빌 파스크렐 하원의원]

2013년 1월 3일, 시민참여센터는 113차 미 연방 의회의 첫날이 시작되는 개원식에 참여하기 위해 모든 스탭들이 워싱턴 DC로 내려가 여러 연방의원들을 만나고 미주 한인들의 연방 의회에 바라는 주요 현안들을 전달하였다. 

시민참여센터는 빌 파스크렐 (Bill Pascrell, NJ-9), 스캇 가렛 (Scott Garrett, NJ-5), 찰스 랭글 (Charles Rangel, NY-15), 조셉 크라울리 (Joseph Crowley, NY-7), 그레고리 믹스(Gregory Meeks, NY-6), 엘리엇 엥겔 (Eliot Engel, NY-17), 마이크 혼다 (Mike Honda, CA-15), 에드워드 로이스 (Edward Royce, CA-40), 스티브 샤봇 (Steve Chabot, OH-1) 연방 하원 사무실에 직접 찾아가 한인들이 중요시 생각하는 이슈들을 전달하였다.

시민참여센터가 뽑은 주요 현안으로는 DREAM Act, 포괄적 이민 개혁, 한국과의 E-3 비자 개설, 북핵 위협 해소, 남북 이산가족 상봉,  미-한-일 관계, 총기 규제 등 7가지를 뽑아 의원들에게 전달하였다.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의 설명을 듣고 있는 에니 팔레오마베가 연방하원의원]

[시민참여센터의 방문을 반기고 있는 에드 로이스 연방하원의원]

[빌 파스크렐 연방하원의원 취임식에서 한인사회 주요 현안 및 선물을 증정하는 김동석 상임이사]

[스캇 가렛 연방하원 의원 수석보좌관과 새 회기 의회 동정을 얘기하는 시민참여센터 박제진 변호사] 

[엘리엇 엥겔 연방하원 의원 수석보좌관과 함께 김동석 상임이사와 박제진 변호사]
 

 

[그레고리 믹스 연방하원 의원 수석보좌관에게 주요 현안 및 독도 달력을 전달하는 김동석 상임이사]

 

연방 의원 사무실들을 방문한 후, 시민참여센터는 워싱턴 주재 특파원들과의 간담회 및 저녁 식사 시간을 가졌다. 약 20명의 각 언론사 특파원이 참여하여 시민참여센터의 풀뿌리 활동과 113차 의회 관한 설명을 들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하였던 한 특파원은 이렇게많은 특파원들이 한자리에 모인적이 없었다며 시민참여센터를 향한 관심을 놀라워하였다. 

[특파원들에게 시민참여센터의 활동을 소개하는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참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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