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센터와 한국의 나눔의 집, 그리고 커퍼버그 홀로코스트센터는 공동으로 2007년 통과된 연방하원 일본군위안부 결의안 (H.Res. 121) 통과 6 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를 뉴욕과 와싱톤 DC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한국의 나눔의 집에서 이옥선 할머니와 강일출 할머니가 방문을 한다.

2012년 연방하원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통과 5주년 기념행사

2012년 연방하원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통과 5주년 기념행사

주요 행사로는 7월 11일 저녁 퀸즈 커뮤니티 칼리지에 위치한 커퍼버크 홀로코스트센터에서 홀로코스트 생존자들과 만나 일본정부에게 하루 빨리 인안부 문제를 인정하고 정부차원의 공식적인 사과를 할 것을 촉구할 것이다.

7월 15일에는 버겐카운티와 팰팍의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하고, 7월 17일 와싱톤 DC, 연방의회에서 공식적인 6주년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7월 17일 행사는 결의안을 주도한 캘리포니아의 마이크 혼다 의원, 와싱톤 정대협과 공동으로 개최하며 많은 연방 의원들이 참석하여 일본에게 계속되는 역사 왜곡을 중단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일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번 6주년 기념 행사들은 미국 연방 하원이 결의안을 통해 일본에게 위안부 문제에 대한 역사적 과오를 인정하고, 공식적인 사과와 정확한 역사 교육을 권고한 것을 기념하고, 일본 정부에게 하루 빠리 권고안을 받아 들일 것을 요구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시민참여센터는 동북아 역사 인턴쉽을 커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인턴쉽은 일본군 위안부 이슈를 타민족 학생들에게 홀로코스와 비교된 인권 침해 행위로 교육하여 많은 좋은 반응을 학생과 교육자들로부터 받고 있다. 또한 2011년에는 시민참여센터는 커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는 공동으로 수요시위 1000회 기념 행사는 홀로코스트 생존자들과 함께 개최했다.

2011년 수요시위 1000회 기념 홀로코스트 생존자와의 만남 행사

2011년 수요시위 1000회 기념 홀로코스트 생존자와의 만남 행사

시민참여센터의 김동찬 대표는 “미국 경기가 어려워 기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최근 일본 아베 총리와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 등 일본 우익들의 역사 왜곡 발언들을 보면서, 미국내에서 일본군 위안부 활동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있어, 어려운 중에도 행사들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스더 시민참여센터 이사장은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선뜻 행사를 시작했지만, 가장 어려운 것이 행사 비용을 부담하기 위한 모금이었고, 아직까지도 할머니들을 모실 호텔비와 식비가 모자르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와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참여와 후원을 원하시는 분들은 시민참여센터 (718-961-4117 또는 www.kace.org)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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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http://ny.koreatimes.com/article/803200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3/07/08/0503000000AKR20130708091600061.HTML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30708/56346210/1

Categories: New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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