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센터의 풀뿌리 인턴쉽 인턴들이 8월 14일 (수요일) 오후 6시 맨하탄 한인회의 Youth Seminar에 참여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시민참여센터의 제안으로 맨하탄 한인회에서 준비한 것으로,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이 대부분인 시민참여센터의 인턴들에게 특정 직업군의 전문직 종사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본인들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이날 세미나는 맨하탄 한인회  앤디 설 (한국명: 설광현)회장이 관할 하고있는 맨하탄 소버린 뱅크 (1350 Broadway, New York)지점에서 진행되었다. 세미나의 패널로는 앤디 설 회장, 댄 킴 재정 부회장, 제프 리 부회장, 윤주은 문화부회장 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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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광현 회장이 은행가로서의 자신의 경험을 아이들에게 말하고 있다.

첫번 째 패널로 인턴들과 경험을 공유한 앤디 설 회장은 소버린 은행의 Senior Branch Manager로서 맨하탄 일대의 여러 소버린 은행 지점들을 관할 하고 있다. 설 회장은  14년동안 은행가에서 일하며 느끼고 배운 본인의 경험을 인턴들과 나누며, 이와함께 은행과 관련된 기본 상식들 (크레딧, 론, 등)을 인턴들에게 가르쳐주었다. 두번 째 패널인 제프 리 부회장은 뉴욕지역에서 세번 째로 큰 부동산 회사인 Halstead Property의 부회장으로서 Real Estates 브로커로서 자신의 경험과 어떻게 Real Estates 브로커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였다.  시티은행 Business Banker로 일하고 있는 댄 킴 부회장은 자신의 커리어를 설명하고 인턴들에게 간단하게 레쥬메 작성 요령과 인터뷰 요령에대해 설명하였다. 마지막 패널인 윤주은 부회장 (Big Apple Education, Vice president)은 자신의 학창시절의 경험과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등을 인턴들과 공유하였다.

세미나가 끝난후 각 패널들은 자신의 명함을 나눠 주며 언제든지 자신이 속한 직업에 대해 궁금한것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다면 연락 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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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가 끝난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시민참여센터의 김동찬 대표는, 이러한 청소년 세미나는  가능성이 무한한 아이들이 여러 직업군을 간접적으로 경험하여 자신의 미래를 효과적으로 설계할 수 있게 도와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같은 코리안 어메리칸 전문직 종사자들과 네트워킹의 기회를 줄 수 있다고 말하였다. 또한 시민참여센터는 앞으로 이러한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풀뿌리 인턴쉽에 참여한 인턴들에게 더욱많은 직업군의 사람들을 만나 볼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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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 “맨하탄한인회, 한인학생 진로 세미나”

http://ny.koreatimes.com/article/8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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