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카발로 화백이 오늘 전시회의 취지와 배경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스티브 카발로 화백이 오늘 전시회의 취지와 배경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2013년 11월 18일, Plainview-Old Bethpage Public Library에서 스티브 카발로 화백의 그림 전시회와 정대협이 제작한 “우리를 잊지말아요”라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외침을 상영했다. 이 자리는 찰스 라빈 뉴욕주 하원의원, 컵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의 아서 플루그 박사와 스티브 카발로가 함께 기획을 했다. 이 날 약 200여명의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였고 라빈 의원이 행사의 취지와 위안부 문제를 설명하였고, 플루그 박사는 시민참여센터와 함께 위안부 관련 활동을 어떻게 해왔는지를 설명했다.

컵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 소장인 아서 플루그 박사가 지난 2년간 시민참여센터와 함께 해온 위안부 활동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컵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 소장인 아서 플루그 박사가 지난 2년간 시민참여센터와 함께 해온 위안부 활동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또한 카발로 화백은 자신이 직접 할머니들을 찾아서 ‘나눔의 집’을 방문했던 내용과 그림을 그리게 된 이유와 함께 일본인들이 자신에게 협박성 메일을 보낸 것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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