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3654 [가족 이민 제한 반대 편지 보내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는 한인들]

2013년 3월 17일, 시민참여센터는 팰리사이드 파크 소망 장로교회(담임 목사 박상천)에서 팰팍 한인회(회장 장기봉)와 함께 미국 시민권자 가족 초청 제한 반대 서명과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펼쳤다. 뉴저지 교협회장이자 소망 장로교회 담임 목사인 박상천 목사와 소망 장로 교회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약 140여장의 가족 이민 제한 반대 편지 서명을 받았다.

최근 언론을 통해 알려진 바로, 포괄적이민개혁을 위한 실무협상을 하고 있는 8명의 상원의원들의원들은 21세 이상 미국 시민권자가 직계 가족을 초청하는 것을 제한하기로 했으며, 백악관도 사실상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8명의 의원들은 Lindsey Graham, John McCain, Jeff Flake, Marco Rubio (이상 공화당), Mike Bennet, Chuck Schumer, Robert Menendez, Richard Durbin (이상 민주당)이다.

시민참여센터는 미국 시민권자의 가족 이민 초청을 제한하는 움직임이 현재의 고장난 이민 시스템을 고치는데 상황을 악화시키는 것이므로 다시 한번 재고해 줄것을 강력하게 요청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참여센터는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실시하고 2013년 뉴저지 선거 안내서를 배포하였다. 3월 26일 화요일은 4월 16일 교육위원 선거에 참여하기 위한 마지막 유권자 등록일이다. (올해 4월에 교육 위원 선거를 실시하는 타운- 팰팍, 잉글우드, 클립사이드 팍, 노우드 해링턴 팍 등 15개 타운)

유권자 등록은 18세 이상의 미국 시민이라면 누구나 각 선거일21일 이전에 언제든지 유권자로 등록을 할 수 있다. 유권자 등록은 한번만 하면 된다. 그러나 지난 4년 동안 이사를 간 적이 있다면 주소 변경을 해야한다.

다음주(3/24 일요일)에는 팰리사이드 파크 뉴저지 장로교회에서 유권자 등록캠페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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