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5일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은 미국 홀로코스트 박물관을 방문했다.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은 "위안부" 문제들을 공부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면서 2차 세계대전 때 지구 반대 쪽에서 있었던 또 하나의 참사를 알게 되었다. 나치정권 아래 진행된 홀로코스트는 유대인, 정치범 등 "반체제"로 구분된 사람을 학살하는 것이었다. "위안부" 문제처럼 생존자들에게 제거할 수 없는 가슴에 못을 박았지만 독일정부는 홀로코스트에 대해서 정식적으로 사과했다.

일본 정부의 지속되는 부인과 부정을 넘어서 "위안부" 인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가를 인턴들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박물관을 관람한 다음, 인턴들은 인권단체 중 하나인 앰네스티 인터네셔널을 방문했다. 쿠마르 부장이 시민참여센터 인턴들과 생존자 이용수 할머니를 초청했고, 이를 통해서 할머니의 생생한 증언을 들을 수 있었다.

인턴들은 할머니들의 울분과 침통함을 더욱 강하게 느꼈다. 이용수 할머니는 이 문제가 미래에 두번 다시 일어날 수 없도록 해야한다고 당부했고, 인턴들의 끊김없는 노력에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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