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8 4, 한인유권자센터 뉴저지 인턴들은 노스베일 타운홀을 방문하여 폴 바젤라 노스베일 시장과 만난자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Buy Local, Shop Smart”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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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바젤라 시장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는 한인유권자센터 인턴들. 왼쪽부터 박지수(버겐카운티 아카데미), 김지성(버겐카운티 아카데미), 김동한(버겐카운티 아카데미), 정재우(파라무스고교)]

“Buy Local, Shop Smart” 프로젝트는 일반인 소비자들에게 기업형 체인 스토어에서 소비하는 금액의 10% 지역 소상인 가게에서 소비할 경우 경제 효과가 3 이상되며,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킬 있다는 것을 일반인들에게 교육하는 캠페인이다

한인유권자센터 인턴들은 뉴올리언스, 웨스트 미시건, 샌프란시스코 여러 지역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100달러를 체인스토어에서 구매할 경우 지역사회에 돌아오는 경제적 가치는 13달러에 불과하지만, 지역 소상인 가계에서 구매하면 3배이상인 45달러의 경제적 가치를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인턴들이 직접 실시한 조사 결과 펠리사이즈팍과 헤켄섹의 공실률이 대략18% 였으며, 소상인 가게들이 불경기와 실업률 증가로 계속해서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을 얘기하며 지역정치인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주문하였다.

폴 바젤라 노스베일 시장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인턴들의 프로젝트에 아주 큰
관심을 보이며 노스베일의 대대적인 참여와 지원을 약속했다
. 바젤라 시장은coalition 협조와 Facebook 같은 소셜네트워킹을 통해 캠페인을 지원하고, Chamber of Commerce, Northern
Valley Mayors’ Association과 더불어 친분이 있는 다른 시의 시장들에게도
 “Buy Local, Shop Smart”  프로젝트에 대해 토의해 보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그는 이 프로젝트는 현재 노스베일뿐
아니라 미주 전체에서 도입이 시급하다며 이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마지막으로, 바젤라 시장은 노스베일에 거주하는 한인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지만 로컬 미국 사회에서 동떨어져 있는 현황을 걱정하며, 많은 한인주민들이 유권자 등록에 참여하여 한인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내달라고 당부하였다. 그리고 그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노력에 대해 우리는 모두 같은 배에
탔으며 인종
,지역별로 구분말고 모두 함께 협력하여야 한다는 메세지를
보냈다
.

포트리를 시작으로 한인유권자 센터 뉴저지 인턴들은 뉴저지의 여러 도시와 타운의 정치인들을 만나 “Buy
Local, Shop Smart” 
프로젝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 날 오전에는 노스베일 이외에 파라무스의 시장과 약속이 되어있어 찾아갔으나, 아쉽게도 시장을 만날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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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바젤라 노스베일 시장 한인유권자센터 인턴 발런티어들과 스탭들. 쪽부터 김지성, 이상윤 인턴 코디네이터, 김동한, 김민지인턴 코디네이터, 폴 바젤라 노스베일 시장, 정재우, 박지수, 송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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