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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1년 11월 8일 선거 핫라인을 운영 중인 한인유권자센터]  

2011년 11월 8일 선거일을 맞아 한인유권자센터는 뉴욕과 뉴저지의 선거 핫라인을 실시하였다. 한인유권자센터는 이날 총 40여건의 전화를 받았다. 이번 선거에서는 한인유권자들이 특별히 어려움을 겪은 사례들이 신고되지 않았다. 유권자들은 투표소, 투표 방법, 후보자 정보 및 선거내용 등에 대해 문의하였다.

특히 뉴욕시의 경우 선거가 판사 및 보로 검사장에 대한 선거가 있었지만 후보자들간 경쟁이 별로 없는 이유로 선거에 대한 홍보가 미흡해 많은 유권자들이 선거 유무에 대한 문의를 많이 했다. 

올해 한국어 선거서비스 지역으로 지정된 뉴저지주 버겐 카운티의 경우 여러 유권자들이 한국어 통역이 투표소에 배치되어 있는지 문의를 했다. 그러나 한국어 선거서비스 특히 통역원을 배치하는 것은 내년 선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서비스이므로 이번 선거에서는 활용할 수 없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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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레오니아 시장에 출마한 최용식 후보를 만나 투표 현황에 대해 담소를 나누는 김동찬 대표] 

김동찬 한인유권자센터 대표는 오후에 한인 후보자들이 출마한 뉴저지 레오니아와 잉글우드 클리프스의 투표소를 방문해 한인들의 투표 현황을 파악했다. 레오니아 시장에 출마한 최용식 후보는 한인들이 평소보다 많이 투표를 하러 나오고 있다며 좋은 결과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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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잉글우드 클리프 민주당 상황실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실시간 투표율을 파악하며 투표하지 않는 가정에 투표를 독려하는 전화를 돌리고 있다.]

이후 잉글우드 클리프의 민주당 상황실에서 글로리아 오 후보를 만났다. 글로리아 오 후보 역시 평소보다 많은 한인들이 선거에 참여하고 있지만 더 많은 한인들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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