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의회 외교위원회 산하 아시아 태평양 환경 소위원회 에니 팔레오마베가 위원장은 7월 28일 성명서를 발표하여 미의회 기록에 남겼다. 성명서의 내용은 2007년 미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 H.Res. 121에 대해서 3년이 되었는데도 일본 정부는 아무런 행동에 나서고 있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해 빨리 사죄하고 후대들에 대한 교육을 올바로 할 것을 요청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이성명서는 미의회 111회기에 기록이 되며, 이러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유권자 센터의 노력을 인정하고 미의회도 잊지 않고 있음을 알리는 내용이기도 하다.

Comfort Women H.Res. 121 KAVC.jpg

 

 

 

KOREAN AMERICAN CIVIC EMPOWERMENT
NEW YORK OFFICE: 163-10 NORTHERN BLVD. #307 FLUSHING, NY 11358 TEL: (718) 961-4117 FAX: (718) 961-4603
NEW JERSEY OFFICE: 185 BRIDGE PLAZA N SUITE 306 FORT LEE, NJ 07024 TEL: (201) 488-4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