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유권자센터는 2월 14일, 토요일, 연방 저소득층 난방비 보조프로그램 지원서 작성 서비스 행사를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그레이스 멩 뉴욕주 하원 의원과 소셜워크 협의회와 함께 지난해 12월 첫째주 토요일을 시작으로 12주째 진행 되었다.
이날 행사에 30명의 한인들이 유권자 센터를 찾아 서비스를 받았으며, 4명의 자원봉사자가 지원서 작성을 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비스 시간이었으나 오전 10시가 넘어서부터 한인들이 찾아와 유권자 센터 뉴욕 사무실을 가득 메웠다. 당일 자원 봉사자로는 최영수 변호사, 손세정 소셜워크 협의회가 참여했고, 김원모 유권자 센터 뉴저지 코디네이터, 박제진 유권자 센터 담당 변호사, 김동찬 사무총장이 함께 했다.

이날 또한 유권자 등록도 함께 받아 6명이 유권자 등록을 했고, 10여명이 유권자등록 용지를 가져갔다. 또 2010년에 있을 인구조사관련 자료도 배포하였다.

유권자센터는 2월 21일 (토요일) 올겨울 마지막 난방비 보조프로그램을 유권자 센터 사무실에서 갖는다.

KOREAN AMERICAN CIVIC EMPOWERMENT
NEW YORK OFFICE: 163-10 NORTHERN BLVD. #307 FLUSHING, NY 11358 TEL: (718) 961-4117 FAX: (718) 961-4603
NEW JERSEY OFFICE: 185 BRIDGE PLAZA N SUITE 306 FORT LEE, NJ 07024 TEL: (201) 488-4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