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년 3월 8일 한인유권자센터는 뉴저지 팔리세이드 팍에 소재한 소망교회(담임목사 박상천)에서 유권자등록 캠페인을 벌였다. 4월 21일 뉴저지 교육위원선거를 앞두고 유권자 등록율과 한인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도 동시에 벌여 10명의 신규 유권자 등록을 받았다. 이날 또한 부재자 투표 신청서와 작성 안내서, 그리고 뉴저지 선거안내지를 배포하였다.

4월 21 치러질 뉴저지의 교육위원 선거에 참여하기 위한 신규 유권자 등록 마감일은 3월 31일이다. 특히 팰리사이즈 팍과 포트리의 경우 한인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지만 유권자는 30%정도에 미치고 있다. 또한 이 타운의 한인 학생들은 40% 가깝게 학교에 다니고 있다. 아직도 많은 한인 유권자가 아직까지 등록을 하지 않고 있다.

또한 당일 투표장에 가지 못하는 많은 유권자들이 부재자 투표를 할 수 있다. 부재자 투표를 할때는 반드시 봉투를 봉해서 우체통에 넣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특별한 경우 사람이 직접 부재자 투표를 받아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경우에는 반드시 봉투를 풀로붙여서 다른 이들이 열어서 투표내용을 수정하지 못하도록 해야한다.

아직까지는 부재자 투표용지를 연필료 표시하게 되어 있지만 볼팬으로 표기를 하게 되면 선관위 직원이 직접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큰 우려를 하지 않고 볼팬으로 투표를 하여도 된다.

한인학생들이 절대다수인 팰팍과 포트리의 학생 과밀정도는 뉴저지의 평균을 웃돌고 있다. 지역의 유권자들이 이점을 충분히 인식하고 교육위원 선거에 참여를 하여야 할 것이다. 이로인하여 타운의 교육의 질이 좋아지면 좋은 타운으로 인식되어 좋은 타운으로 각광을 받게 되어 지역의 비지니스도 좋아지게 되는 것이 미국의 일반적인 타운 발전 경로이다.

한편 당일 캠페인에는 현직 팰팍 교육위원으로 4월 선거에 입후보한 폴 리 교육위원도 이날 캠페인에 동참해 한인들의 교육위원 선거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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