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31일 한인유권자센터 뉴욕 인턴들은 플러싱 지역 뉴욕시의원인  존 류 의원과 만나 노던블러바드의 파킹규정변경에 대해 논의했다. 학생들은 존류 시의원에게 현재 노던블러바드의 파킹 규정이 실효성없이 지역의 소상인들의 영업에 악영향만 끼치고 있어 시급히 규정을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학생들은 지난 수주간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에 찍은 사진들과 교통량의 패턴 등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실효가 없음을 설명했다. 또한 그동안 모은 240여명의 지지서명을 존류 시의원에게 전달했다. 뉴욕시의회의 교통위원회의 의장인 존류 의원은 학생들의 노력을 칭찬하며 자세한 교통량 패턴에대한 조사를 같이 실시해서 교통국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일단 뉴욕시 교통국이 조사에 착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던의 교통량 조사를 위해 유권자센터와 존류 시의원실이 공동으로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한인유권자센터 인턴들은  김기재 (그레이트넥사우스고 11), 김지형(브롱스사이언스 10), 이창민(그레이트넥사우스 11), 김재한(그레이트넥사우스 11) 학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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